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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 머무는 집, 진안군 성수면 행복주택 준공

백운·성수 이어 곧 마령면까지.. 정주 여건 개선 프로젝트 탄력

 

[경남도민뉴스=최인태 기자] 진안군은 23일, 성수면 행복주택 준공식을 개최하고, 성수면민들과 함께 이를 축하했다. 이날 준공식은 성수면 이장단체 및 기관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축하공연과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커팅식,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성수면 행복주택은 약 47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공공임대형 다가구주택으로, 총 12세대 규모로 조성됐다.

 

입주 대상은 농촌유학 가족, 청년, 신혼부부, 귀농·귀촌인 등으로, 이번 사업은 정주 인구 증대와 지역 공동체 회복을 통해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기념사에서 “행복주택은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성수면의 미래를 그리는 출발점”이라며,“주민이 편안하게 살고 싶은 환경을 조성해 활력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진안군은 지난 8월 백운면 행복주택을 시작으로 이번 성수면 준공까지 연이어 성과를 내고 있으며, 내년 하반기에는 마령면 행복주택 준공도 앞두고 있어 정주 여건 개선 사업이 더욱 속도를 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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