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6 (금)

  • 맑음동두천 -0.3℃
  • 맑음강릉 5.9℃
  • 맑음서울 2.9℃
  • 박무대전 2.9℃
  • 맑음대구 8.1℃
  • 맑음울산 9.2℃
  • 맑음창원 10.6℃
  • 맑음광주 4.7℃
  • 맑음부산 11.1℃
  • 맑음통영 8.7℃
  • 맑음고창 2.3℃
  • 맑음제주 9.5℃
  • 맑음진주 3.5℃
  • 맑음강화 -1.4℃
  • 맑음보은 0.4℃
  • 맑음금산 1.7℃
  • 맑음김해시 10.2℃
  • 맑음북창원 10.6℃
  • 맑음양산시 9.7℃
  • 맑음강진군 3.3℃
  • 맑음의령군 4.8℃
  • 맑음함양군 2.7℃
  • 맑음경주시 6.8℃
  • 맑음거창 2.3℃
  • 맑음합천 4.3℃
  • 맑음밀양 5.2℃
  • 맑음산청 5.7℃
  • 맑음거제 9.5℃
  • 맑음남해 7.6℃
기상청 제공

고창군, 통합돌봄 지원사업 안착을 위한 실무 교육

 

[경남도민뉴스=최인태 기자] 고창군이 지난 9일 사회복지과 및 14개 읍·면 맞춤형복지팀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지원 사업’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초고령 사회에 대응해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고창만의 돌봄 체계를 공고히 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통합돌봄 사업의 전반적인 이해와 함께 구체적인 추진 절차 및 방향에 대한 설명으로 진행됐다.

 

특히 보건·의료, 요양, 주거 등 분야별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공무원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고 타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실무자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

 

군은 향후 교육 대상을 공무원뿐만 아니라 수행기관 및 협력기관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운영체계 및 사례관리 절차 등 협업 강화 중심의 ‘심화과정’과 사례기반 토론 및 추진사례 공유 등 문제해결 중심의 ‘실무과정’을 병행 편성하여, 유관 부서 및 기관들의 정책 이해도를 제고하고 실무 역량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교육에 참여한 관계자들은 사업 성공을 위한 결의를 다지며 군민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약속했다.

 

고창군 관계자는 “통합돌봄은 지역 공동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핵심 과제”라며 “현장 실무자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모든 군민이 행복하고 품격 있는 삶을 누리는 고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MBC [구해줘! 홈즈] ‘로망파’ 안재현 VS ‘현실파’ 김대호, 드라마 속 본부장이 사는 한강 뷰 아파트에서 날 선 대립!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오늘(15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배우 안재현과 김대호가 서울에 사는 30대 싱글남들의 집을 임장하러 떠난다. 이날 방송에서는 30대 싱글남들의 집을 살펴보기 위해 연예계 대표 ‘혼사남’인 ‘끝써티’ 안재현과 ‘영포티’ 김대호가 출격한다. 두 사람은 대한민국 30대 평균 순자산인 ‘2억 5천만 원대’ 예산으로 서울에서 구할 수 있는 집을 직접 임장하며, 경제활동이 가장 활발한 시기이자 결혼과 취미 등 각기 다른 로망을 품은 30대 싱글남들의 다양한 주거 형태를 살펴본다. 영철의 다마스로 함께 이동하던 중, 영철은 “한강이 보이는 아파트, 서재에서 책 읽으면서 커피향 맡아보고싶다”고 말하며 싱글남의 로망을 드러낸다. 이어 안재현과 김대호와 함께 한강뷰로 유명한 ‘성수 3대장’ 중 한강과 가장 가까운 아파트를 임장해 스튜디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임장 직전 김대호는 “영철 씨가 보면 안될 것 같다”며 우려를 표했고, 실제로 한강뷰를 마주한 영철은 놀라움과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안재현 역시 “뷰가 맛있다”라며 감탄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