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6 (금)

  • 맑음동두천 -0.3℃
  • 맑음강릉 5.9℃
  • 맑음서울 2.9℃
  • 박무대전 2.9℃
  • 맑음대구 8.1℃
  • 맑음울산 9.2℃
  • 맑음창원 10.6℃
  • 맑음광주 4.7℃
  • 맑음부산 11.1℃
  • 맑음통영 8.7℃
  • 맑음고창 2.3℃
  • 맑음제주 9.5℃
  • 맑음진주 3.5℃
  • 맑음강화 -1.4℃
  • 맑음보은 0.4℃
  • 맑음금산 1.7℃
  • 맑음김해시 10.2℃
  • 맑음북창원 10.6℃
  • 맑음양산시 9.7℃
  • 맑음강진군 3.3℃
  • 맑음의령군 4.8℃
  • 맑음함양군 2.7℃
  • 맑음경주시 6.8℃
  • 맑음거창 2.3℃
  • 맑음합천 4.3℃
  • 맑음밀양 5.2℃
  • 맑음산청 5.7℃
  • 맑음거제 9.5℃
  • 맑음남해 7.6℃
기상청 제공

여수시, 학교급식 학부모 부담 덜고 효율성 높인다… 지침 운영 개편

수·발주 전산시스템 단일화 및 유전자 미변형 식재료 자부담 전면 폐지

 

[경남도민뉴스=최인태 기자] 여수시는 올해부터 학교급식 식재료 지원사업의 운영 방식을 개편하여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학교·학부모의 부담을 대폭 완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학교급식 수・발주 전산시스템(Seat) 도입과 유전자 미변형(Non-GMO) 식재료 지원방식 개선이다.

 

학교급식 수・발주 전산시스템을 도입해 시·군별로 각각 운영되던 전산시스템을 단일 시스템으로 통일하고 학교별로 상이했던 식재료 코드를 표준화함으로써 전 과정의 효율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또한, 학교급식 유전자 미변형 식재료 지원사업의 자부담을 전면 폐지하고 보조율 100%로 전환해 재정적 부담을 크게 완화할 예정이다.

 

'2026년 학교급식 식재료(친환경, Non-GMO) 지원사업'은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특수학교 261개소, 총 32,218명을 대상으로 급식에 필요한 친환경 농산물 및 유전자 미변형 우수 식재료를 현물로 공급하는 사업이다.

 

공급 기간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이며, 총 사업비는 84억 2천 3백만 원이 투입된다.

 

시 관계자는 “행정 절차 간소화와 재정 부담 완화를 통해 학교급식 운영의 효율성과 체계성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라며 “향후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을 제공하고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위해 지속 가능한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여수시는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학교급식 공급업체 및 계약재배 농가에 대한 점검을 연중 실시하고, 학교급식 식재료 지원사업 지침 교육과 관계자 간담회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MBC [구해줘! 홈즈] ‘로망파’ 안재현 VS ‘현실파’ 김대호, 드라마 속 본부장이 사는 한강 뷰 아파트에서 날 선 대립!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오늘(15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배우 안재현과 김대호가 서울에 사는 30대 싱글남들의 집을 임장하러 떠난다. 이날 방송에서는 30대 싱글남들의 집을 살펴보기 위해 연예계 대표 ‘혼사남’인 ‘끝써티’ 안재현과 ‘영포티’ 김대호가 출격한다. 두 사람은 대한민국 30대 평균 순자산인 ‘2억 5천만 원대’ 예산으로 서울에서 구할 수 있는 집을 직접 임장하며, 경제활동이 가장 활발한 시기이자 결혼과 취미 등 각기 다른 로망을 품은 30대 싱글남들의 다양한 주거 형태를 살펴본다. 영철의 다마스로 함께 이동하던 중, 영철은 “한강이 보이는 아파트, 서재에서 책 읽으면서 커피향 맡아보고싶다”고 말하며 싱글남의 로망을 드러낸다. 이어 안재현과 김대호와 함께 한강뷰로 유명한 ‘성수 3대장’ 중 한강과 가장 가까운 아파트를 임장해 스튜디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임장 직전 김대호는 “영철 씨가 보면 안될 것 같다”며 우려를 표했고, 실제로 한강뷰를 마주한 영철은 놀라움과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안재현 역시 “뷰가 맛있다”라며 감탄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