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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두동 은편하리경로당 준공식 개최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울산 울주군이 14일 어르신 여가·복지 공간 확충을 위해 조성한 두동 은편하리경로당 준공식을 개최했다.

 

은편하리경로당은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여가활동을 즐기면서 소통할 수 있도록 여가·건강 프로그램 및 주민 소통공간으로 마련됐다.

 

사업비 총 6억3천200만원을 투입해 지난해 7월 실시설계용역을 시작으로 이달 초 경로당을 완공했다.

 

시설은 지상 1층, 연면적 114.21㎡ 규모로 조성됐으며, 휴게공간과 주방, 화장실 등으로 구성됐다.

 

울주군 관계자는 “송정경로당은 어르신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공동체의 중심 공간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 증진과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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