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0 (화)

  • 흐림동두천 -11.2℃
  • 맑음강릉 -3.4℃
  • 구름조금서울 -9.8℃
  • 맑음대전 -7.1℃
  • 흐림대구 -2.9℃
  • 흐림울산 -1.2℃
  • 흐림창원 -0.6℃
  • 구름많음광주 -3.7℃
  • 흐림부산 1.6℃
  • 흐림통영 2.1℃
  • 흐림고창 -4.4℃
  • 흐림제주 2.2℃
  • 흐림진주 0.3℃
  • 흐림강화 -10.6℃
  • 흐림보은 -7.2℃
  • 흐림금산 -6.4℃
  • 흐림김해시 0.1℃
  • 흐림북창원 0.8℃
  • 흐림양산시 2.4℃
  • 흐림강진군 -2.4℃
  • 흐림의령군 -2.2℃
  • 흐림함양군 -2.9℃
  • 흐림경주시 -2.2℃
  • 흐림거창 -4.5℃
  • 흐림합천 -0.4℃
  • 흐림밀양 -0.6℃
  • 흐림산청 -2.2℃
  • -거제 1.7℃
  • 흐림남해 1.3℃
기상청 제공

‘영화관에서 만난 우진가족’ 박강수 마포구청장, 따뜻한 응원 전해

 

[경남도민뉴스=김완호 기자]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월 17일 오후, ‘우진사랑 힐링 시네마데이’ 행사가 열린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점을 찾았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한국우진학교는 지체 장애 학생의 교육을 위해 2000년 마포구 중동에 설립된 국립특수학교다.

 

이날 행사는 학생들이 학교 밖에서 문화의 즐거움을 누리고, 가족과 함께 지역사회 안에서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현장에는 학생과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여해, 영화 ‘아바타: 불과 재’를 관람하며 웃음과 감동을 나누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영화관람에 앞서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학교가 아닌 영화관에서 우진가족 여러분을 만나게 되어 더 특별하고 반가운 마음”이라며 “마포구는 우리 아이들이 지역사회에서 존중받으며 더 따뜻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