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8 (수)

  • 맑음동두천 -0.9℃
  • 맑음강릉 1.0℃
  • 맑음서울 -0.8℃
  • 맑음대전 1.0℃
  • 맑음대구 2.5℃
  • 맑음울산 3.8℃
  • 맑음창원 4.0℃
  • 맑음광주 3.1℃
  • 맑음부산 5.7℃
  • 맑음통영 6.3℃
  • 맑음고창 1.2℃
  • 맑음제주 5.7℃
  • 맑음진주 5.0℃
  • 맑음강화 -1.5℃
  • 맑음보은 0.3℃
  • 맑음금산 1.1℃
  • 맑음김해시 5.4℃
  • 맑음북창원 4.7℃
  • 맑음양산시 5.7℃
  • 맑음강진군 3.5℃
  • 맑음의령군 4.5℃
  • 맑음함양군 3.1℃
  • 맑음경주시 3.1℃
  • 맑음거창 2.6℃
  • 맑음합천 4.7℃
  • 맑음밀양 4.4℃
  • 맑음산청 3.5℃
  • 맑음거제 3.9℃
  • 맑음남해 6.5℃
기상청 제공

울산 남울주소방서, 수난안전시설물 일제 정비 추진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울산 남울주소방서는 1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회야강, 진하해수욕장, 간절곶 일대 수난안전시설물을 대상으로 일제점검 및 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강풍과 염분 등으로 인해 노후된 구명환, 구명줄 등 주요 안전장비의 성능 저하를 방지하고 수난사고 발생 시 시민들이 즉각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마련됐다.

 

점검에는 남울주소방서 재난대응과 구조·구급팀장 등 4명이 참여한다.

 

주요 점검 및 정비 내용은 ▲수난안전시설물 상세 위치 확인 ▲구명환·구명로프의 훼손 및 부식 여부 확인 ▲시설물의 설치 상태 및 표지 식별 가능 여부 점검 ▲훼손 장비 교체 및 표지판 재설치 등이다.

 

남울주소방서 관계자는 “수난사고 발생 시 구명환 하나가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결정적 역할을 한다”라며 “누구나 위급 상황에서 안전시설물을 쉽게 찾아 사용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지속적인 점검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