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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청소년수련관 교육발전특구 청소년 꿈 캠프 사업 성료

 

[경남도민뉴스=최미정 기자]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청소년수련관(관장 이현동)은 지난 1월 31일(토)“교육발전특구 청소년 꿈 캠프”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예비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새로운 학년과 교급 전환을 앞둔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탐색하고 미래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강사 연계 진로특강을 시작으로, 청소년 스스로 강점과 관심 분야를 돌아보는 활동으로 진행됐다.

 

이후 김해문화의전당에서 ▲라디오 방송 ▲웹툰 교실 ▲AI 크리에이터 체험 등 영상·미디어 분야 진로체험을 통해 변화하는 미래 직업 환경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김해문화의전당에서는 ▲수제도장 ▲라탄공예 ▲가죽공예 등 문화예술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청소년들이 손으로 직접 만들고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문화예술 직업의 특성과 가치를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한 참가 청소년은“막연하게 생각했던 진로를 직접 체험해보면서 내가 어떤 분야에 관심이 있는지 알게 됐다”며 “하루 동안 다양한 활동들을 하면서 미래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해시청소년수련관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진로 인식 제고 및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 역량 강화에 기여했으며, 향후에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맞춤형 청소년 진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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