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화)

  • 맑음동두천 -0.6℃
  • 맑음강릉 1.4℃
  • 맑음서울 1.9℃
  • 맑음대전 0.0℃
  • 맑음대구 2.6℃
  • 맑음울산 2.2℃
  • 맑음창원 4.6℃
  • 맑음광주 0.6℃
  • 맑음부산 3.9℃
  • 맑음통영 2.5℃
  • 맑음고창 -0.9℃
  • 맑음제주 4.6℃
  • 맑음진주 -1.7℃
  • 맑음강화 0.2℃
  • 맑음보은 -2.6℃
  • 맑음금산 -2.4℃
  • 맑음김해시 2.5℃
  • 맑음북창원 4.3℃
  • 맑음양산시 3.7℃
  • 맑음강진군 -0.5℃
  • 맑음의령군 -3.4℃
  • 맑음함양군 -1.8℃
  • 맑음경주시 -0.3℃
  • 맑음거창 -2.7℃
  • 맑음합천 -1.4℃
  • 맑음밀양 0.1℃
  • 맑음산청 -0.5℃
  • 맑음거제 4.0℃
  • 맑음남해 1.3℃
기상청 제공

제주 설 명절 식품 안전성 검사 “이상 무”

보건환경연구원, 설 명절 다소비 식품 검사 결과 모두 적합

 

[경남도민뉴스=하형수 기자] 제주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설 명절을 앞두고 실시한 가공식품‧제수용 식품 안전성 검사에서 조사 대상 20건 전품목이 안전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달 20일부터 이틀간 도내 대형마트 등에서 수거한 제수용 및 선물용 식품에 대해 안전성 검사를 진행한 결과 이같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검사 대상은 오징어 등 수산물 10건, 당면 등 가공식품 5건, 쑥떡 등 조리식품 5건으로, 떡류, 한과, 식용유지 등 명절 성수품목을 중심으로 선정됐다.

 

연구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정한 기준·규격에 따라 중금속, 보존료, 타르색소 등 유해물질과 살모넬라 등 식중독균을 검사했다. 검사 결과 모든 항목에서 안전기준을 충족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에도 설·추석 명절을 대비해 성수식품 35건을 검사했으며, 전품목이 적합 판정을 받았다.

 

오순미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도민 모두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안전한 식품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검사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선제적 안전성 검사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