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목)

  • 맑음동두천 11.9℃
  • 맑음강릉 11.6℃
  • 구름많음서울 11.3℃
  • 맑음대전 13.0℃
  • 맑음대구 14.8℃
  • 맑음울산 11.8℃
  • 맑음창원 12.7℃
  • 맑음광주 14.0℃
  • 맑음부산 13.7℃
  • 맑음통영 14.1℃
  • 맑음고창 10.7℃
  • 맑음제주 12.5℃
  • 맑음진주 15.5℃
  • 맑음강화 8.4℃
  • 맑음보은 11.5℃
  • 맑음금산 12.7℃
  • 맑음김해시 14.1℃
  • 맑음북창원 16.1℃
  • 맑음양산시 15.2℃
  • 맑음강진군 14.2℃
  • 맑음의령군 15.1℃
  • 맑음함양군 15.1℃
  • 맑음경주시 14.7℃
  • 맑음거창 16.0℃
  • 맑음합천 16.4℃
  • 맑음밀양 16.2℃
  • 맑음산청 16.6℃
  • 맑음거제 13.4℃
  • 맑음남해 13.9℃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제10회 주민복지박람회 참가 기관‧단체 실무자 회의 개최

(사천/이형섭 기자) = 사천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회장 허숙녀)는 제10회 주민복지박람회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11일 사천시청 중회의실에서 참가 기관‧단체 실무자 60여명을 대상으로 회의를 개최했다.

주민복지박람회추진위원들과 54개 기관‧단체의 실무자들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행사의 전반적인 운영방향에 대해 토의하고, 각 단체별 프로그램 및 중점 홍보 사업을 공유했다.

특히, 올해 처음 참가하는 상록봉사단외 7개 기관‧단체의 실무자들은 부스 운영 방법, 자원봉사자 지원, 행사 홍보 등 다방면으로 질문을 이어나갔다. 특히 이번 행사부터 지원되는 자원봉사자 실비(1일 10시간 기준 1만 원)의 지급 방법과 그에 따른 자원봉사자 관리 대하여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허숙녀 주민복지박람회추진위원장은 “이번 박람회는 36개의 체험‧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역대 최대 규로로 치러질 예정이니 만큼 실무자들이 열정과 책임감을 가지고 행사에 임해줬으면 좋겠다”며, "참여와 나눔이라는 주민복지박람회의 성격에 맞게 관람객을 친절히 응대할 것과 성숙한 자원봉사자의 자세"를 당부했다.

한편 제10회 주민복지박람회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54개 주민복지 및 자원봉사 기관‧단체, 1,2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고, 총 40개 부스가 설치되어 여는마당, 함께하는 마당, 체험‧홍보마당, 포토‧전시마당 등 4개 분야로 치러질 예정이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냉혈 엘리트 변호사가 흔들렸다!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에서 한나현(이솜)은 승소를 위해서라면 어떤 선택도 주저하지 않는 냉철한 엘리트 변호사의 면모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건 번호와 함께 빼곡히 적힌 ‘승소’ 기록으로 가득한 그녀의 다이어리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패배를 허용하지 않았던 완벽한 커리어를 상징했다. 그러나 지난 방송에서 그 다이어리에 처음으로 ‘패소’가 적혔다. 승소할 수도 있었던 사건이었지만, 신이랑(유연석)과 얽혀 이전과는 다른 선택을 내리는 바람에 생긴 결과였다. 그 변화의 시작은 피해자 이강풍(허성태)의 딸 이지우(안채흠)를 마주한 순간이었다. 이강풍의 조폭 과거를 이용한 ‘폭력 환자의 거짓 주장’이라는 기사를 보고 충격을 받고 쓰러진 이지우를 안고 응급실로 뛰어들어가는 신이랑을 바라보던 한나현은 그 자리에서 굳어 더 이상 들어가지 못했다. 그때 그녀의 과거가 오버랩됐는데, 바로 사고 이후 응급실 앞에서 울며 서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