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4 (토)

  • 흐림동두천 10.0℃
  • 맑음강릉 12.7℃
  • 흐림서울 10.4℃
  • 구름많음대전 13.0℃
  • 맑음대구 14.1℃
  • 맑음울산 11.4℃
  • 구름많음창원 10.5℃
  • 맑음광주 14.7℃
  • 맑음부산 10.7℃
  • 맑음통영 11.9℃
  • 맑음고창 10.4℃
  • 맑음제주 13.6℃
  • 맑음진주 14.6℃
  • 흐림강화 8.1℃
  • 구름많음보은 12.6℃
  • 흐림금산 11.9℃
  • 구름많음김해시 10.8℃
  • 구름많음북창원 13.9℃
  • 맑음양산시 13.8℃
  • 맑음강진군 14.6℃
  • 구름많음의령군 14.2℃
  • 흐림함양군 14.8℃
  • 맑음경주시 13.5℃
  • 구름많음거창 14.8℃
  • 구름많음합천 15.1℃
  • 맑음밀양 14.8℃
  • 구름많음산청 14.7℃
  • 맑음거제 11.3℃
  • 맑음남해 11.7℃
기상청 제공

한국산업단지공단-충북TP-충남TP-KT, ‘충청권 제조 AX 생태계 조성 및 제조혁신 지원 협력’ MOU 체결

 

[경남도민뉴스=박만수 기자] (재)충북테크노파크 스마트제조혁신센터가 12일 충북청주 공정혁신시뮬레이션센터 중회의실에서 한국산업단지공단, 충남테크노파크, KT와 ‘충청권 제조 AX 생태계 조성과 제조혁신 지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충청권역 스마트그린산단 중심의 제조산업 AX(Artificial Intelligence Transformation) 확산과 제조 AX 신규 사업 확보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그리고 유관기관 간 AX 얼라이언스 구성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는 한국산업단지공단 충청지역본부, 충북테크노파크, 충남테크노파크, KT가 참여했으며, 각 기관은 충청권 제조기업의 인공지능 전환 수요에 공동 대응하고, 제조 AX 관련 신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및 기획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술교류를 넘어, 충청권 제조혁신을 선도할 수 있는 제조 AX 협력 얼라이언스를 구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 제조기업 지원, 실증모델 발굴, 기술확산, 공동사업 기획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스마트그린산단 AX 추진을 위한 혁신기술 협력 △제조 AX 신규 사업 공동 발굴 및 기획 협력 △AI 기술지원 및 확산, 전문인력 양성 등 기업지원 연계 △산·학·연·관 네트워크 구축과 기술교류 활성화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 연구개발 체계 마련 △충청권 제조 AX 얼라이언스 운영 및 협력모델 확산 등이다.

 

아울러 충청북도와 청주시도 지역 제조산업의 AX 전환 기반 조성과 신규 사업 추진 여건 마련을 위해 행정적·정책적 지원을 함께 할 예정으로, 이번 협약이 충청권 제조 AX 생태계 조성과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 구축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은 개별 기관 단위의 지원을 넘어 충청권을 하나의 연계 협력권역으로 설정하고, 제조기업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AX 지원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공동 협력체계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참여기관들은 앞으로 제조 AX 신규 사업 확보와 협력사업의 실행력 제고를 위해 기관 간 연계를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충북테크노파크 박순기 원장은 “이번 협약은 충청권 제조 AX 확산과 신규 사업 확보를 위한 협력의 출발점”이라며 “협약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충청권 제조기업의 AX 전환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협력모델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아니근데진짜!] 지예은, 탁재훈 여자 친구 폭로?! “통화 중 대신 전화 받아” 의문의 여성 정체는?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매회 색다른 콘셉트로 재미를 주는 신개념 설정 토크쇼 SBS ‘아니 근데 진짜!’에 지예은, 정상훈이 출연했다. 두 사람은 등장부터 이수지와 격렬한 몸싸움을 벌이며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환상의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지예은은 “탁재훈에게 여자 친구가 있는 것 같다”고 폭로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그는 ”오랜만에 탁재훈에게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갑자기 의문의 여성이 대신 전화를 받아 자신과 탁재훈 사이를 의심했다“며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급기야 지예은은 그 여인에게 ”우리 오빠한테 전화하지 마라, 내가 누군지 아냐“며 추궁을 받다 결국 여인의 정체를 알고 배신감에 대성통곡을 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지예은을 눈물 나게 한 여성의 정체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어 지예은이 전세 사기를 당한 이수지에게 전 재산의 절반을 내어주려 했던 사연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SNL’ 촬영 당시 점심시간마다 이수지가 혼자 나가길래 밥을 먹으러 가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전세 사기 때문에 동사무소에 가던 거였다”며 안타까운 상황을 전했다. 이에 지예은은 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