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0 (금)

  • 맑음동두천 -0.5℃
  • 맑음강릉 7.6℃
  • 맑음서울 2.8℃
  • 맑음대전 -1.1℃
  • 구름많음대구 5.0℃
  • 구름많음울산 4.8℃
  • 맑음창원 4.6℃
  • 구름많음광주 3.2℃
  • 구름많음부산 6.9℃
  • 구름많음통영 4.9℃
  • 흐림고창 -1.2℃
  • 구름많음제주 7.0℃
  • 구름많음진주 -0.5℃
  • 맑음강화 3.5℃
  • 맑음보은 -3.9℃
  • 구름많음금산 -3.0℃
  • 흐림김해시 4.7℃
  • 구름많음북창원 5.0℃
  • 흐림양산시 7.6℃
  • 구름많음강진군 1.7℃
  • 구름많음의령군 -2.3℃
  • 흐림함양군 -1.1℃
  • 구름많음경주시 5.5℃
  • 흐림거창 -2.1℃
  • 흐림합천 0.6℃
  • 구름많음밀양 0.8℃
  • 흐림산청 1.2℃
  • 흐림거제 5.3℃
  • 맑음남해 3.6℃
기상청 제공

보은군, 2026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모집

주민 주도 관광사업체 발굴… 3월 31일까지 신청 접수

 

[경남도민뉴스=박만수 기자] 충북 보은군은 지역 주민이 주도하는 관광사업 육성을 위한 ‘2026년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관광두레’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 주민이 중심이 되어 지역의 고유 자원을 활용한 숙박·식음·여행·체험·공연 등 관광 관련 사업체를 창업하거나 기존 사업체의 경영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주민 주도형 관광 정책사업이다.

 

이번 모집은 3인 이상 지역 주민이 함께 구성한 공동체를 대상으로 하며, 관광사업 창업을 준비 중이거나 기존 사업체의 경영 개선을 희망하는 주민사업체 모두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업체는 온라인 교육과 현장 실사, 발표 평가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6월 초 최종 선정되며, 신규 선발된 주민사업체는 최장 5년간 역량 강화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 파일럿 사업, 법률·세무 자문, 홍보·마케팅 등 최대 1억 1000만 원 규모의 성장 단계별 지원을 받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사업체는 보은군 관광두레 이지은 PD와 협의 후 오는 31일까지 관광두레 누리집을 통해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이경숙 문화관광과장은 “관광두레 사업은 지역 주민이 직접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사업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지역 고유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관광사업체가 발굴돼 보은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군에서는 △미진(식음·체험) △조은가(식음) △오래실(체험·숙박) △일상화(식음·체험) △보은브루어리(식음) 등 5개 주민사업체가 법인 설립과 컨설팅, 법률·세무 자문 등 맞춤형 지원을 받고 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