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목)

  • 맑음동두천 11.9℃
  • 맑음강릉 11.6℃
  • 구름많음서울 11.3℃
  • 맑음대전 13.0℃
  • 맑음대구 14.8℃
  • 맑음울산 11.8℃
  • 맑음창원 12.7℃
  • 맑음광주 14.0℃
  • 맑음부산 13.7℃
  • 맑음통영 14.1℃
  • 맑음고창 10.7℃
  • 맑음제주 12.5℃
  • 맑음진주 15.5℃
  • 맑음강화 8.4℃
  • 맑음보은 11.5℃
  • 맑음금산 12.7℃
  • 맑음김해시 14.1℃
  • 맑음북창원 16.1℃
  • 맑음양산시 15.2℃
  • 맑음강진군 14.2℃
  • 맑음의령군 15.1℃
  • 맑음함양군 15.1℃
  • 맑음경주시 14.7℃
  • 맑음거창 16.0℃
  • 맑음합천 16.4℃
  • 맑음밀양 16.2℃
  • 맑음산청 16.6℃
  • 맑음거제 13.4℃
  • 맑음남해 13.9℃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함양군 도민체전 5위 향해 구슬땀

19일 강현출 권한대행 선수단 격려 등 전력향상 총력, 도민체전 523명 선수단 27일 출정

 

(함양/최병일) = 함양군이 도민체전 군부 종합 5위를 목표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선수들을 격려하며 막바지 전력 향상에 총력을 쏟고 있다.

20일 군에 따르면 오는 27일 진주에서 개최되는 제57회 도민체육대회에서 함양군은 군부 종합 5위를 목표로 18개 종목에 선수 366명, 임원 157명 등 523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도민체전을 앞두고 강현출 함양군수 권한대행은 지난 19일 오후 도민체전 선전을 다짐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군의 대표 효자종목인 탁구, 테니스, 정구, 궁도 선수들을 격려하고 사기를 북돋웠다.

강현출 함양군수 권한대행은 “함양군이 위상을 널리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는 선수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남은 준비기간 동안 선수들이 최대한 역량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종목별 지원과 선수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군내 각 경기협회와 기관 단체, 의회, 군청 실과소 등에서도 도민체전 참가 선수들을 격려하며 종합 5위 달성을 위한 경기력 향상과 사기를 북돋우고 있다.

도민체전 격려(정구-테니스)(사진/함양군)

군은 이번 도민체전에서 육상과 테니스, 태권도 상위권 종목을 비롯해 축구와 농구, 탁구, 씨름 등 출전하는 18개 종목에서 선전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다면 무난하게 군부 종합 5위 이상의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함양군 도민체전 선수들은 오는 27일 오후 3시 임원과 선수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단식을 가진 후 개막식에 참여하고, 이후 재진주 향우회 주관으로 열리는 환영만찬에서 선전을 다짐한다. 또한 대회 기간 강현출 권한대행은 함양군을 대표하여 출전하는 선수단을 응원하고 격려할 계획이다.

대회가 종료되는 오는 30일 출전선수와 임원들은 함양으로 돌아와 오후 6시 30분께 성림뷔페에서 해단식을 갖고 4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냉혈 엘리트 변호사가 흔들렸다!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에서 한나현(이솜)은 승소를 위해서라면 어떤 선택도 주저하지 않는 냉철한 엘리트 변호사의 면모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건 번호와 함께 빼곡히 적힌 ‘승소’ 기록으로 가득한 그녀의 다이어리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패배를 허용하지 않았던 완벽한 커리어를 상징했다. 그러나 지난 방송에서 그 다이어리에 처음으로 ‘패소’가 적혔다. 승소할 수도 있었던 사건이었지만, 신이랑(유연석)과 얽혀 이전과는 다른 선택을 내리는 바람에 생긴 결과였다. 그 변화의 시작은 피해자 이강풍(허성태)의 딸 이지우(안채흠)를 마주한 순간이었다. 이강풍의 조폭 과거를 이용한 ‘폭력 환자의 거짓 주장’이라는 기사를 보고 충격을 받고 쓰러진 이지우를 안고 응급실로 뛰어들어가는 신이랑을 바라보던 한나현은 그 자리에서 굳어 더 이상 들어가지 못했다. 그때 그녀의 과거가 오버랩됐는데, 바로 사고 이후 응급실 앞에서 울며 서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