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0 (월)

  • 흐림동두천 13.3℃
  • 흐림강릉 18.2℃
  • 흐림서울 14.5℃
  • 흐림대전 14.3℃
  • 연무대구 13.4℃
  • 연무울산 15.1℃
  • 연무창원 15.5℃
  • 흐림광주 16.4℃
  • 연무부산 16.9℃
  • 구름많음통영 16.5℃
  • 흐림고창 15.9℃
  • 제주 17.7℃
  • 흐림진주 13.1℃
  • 흐림강화 11.8℃
  • 흐림보은 11.2℃
  • 구름많음금산 11.7℃
  • 구름많음김해시 16.2℃
  • 구름많음북창원 16.3℃
  • 구름많음양산시 16.5℃
  • 흐림강진군 15.5℃
  • 흐림의령군 12.5℃
  • 구름많음함양군 13.1℃
  • 흐림경주시 14.7℃
  • 구름많음거창 13.0℃
  • 구름많음합천 13.5℃
  • 구름많음밀양 14.1℃
  • 구름많음산청 13.5℃
  • 구름많음거제 15.8℃
  • 구름많음남해 13.4℃
기상청 제공

해운대구, 2026년 저소득층‘소규모 집수리 사업’시행

3월 23일부터 4월 24일까지 신청 접수, 50가구 대상 가구당 150만 원 지원

 

[경남도민뉴스=김채연 기자] 해운대구가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소규모 집수리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임차가구 약 50가구다. 선정된 가구에는 도배·장판 교체, 싱크대 수선, 방충망 및 수도꼭지 교체 등 실생활에 밀착된 소규모 수리 비용을 가구당 150만 원 내외로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24일까지 5주간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단, 수선유지급여 대상자, 사용대차 가구, 최근 3년 이내 사업 수혜자는 제외되며, 대규모 창호나 방수 공사는 지원하지 않는다.

 

구는 현장 조사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 뒤, 자활기업과 연계하여 오는 6월부터 본격적인 수리 공사를 시작할 계획이다.

 

해운대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저소득 가구의 생활 편의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대상 주민들의 많은 신청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