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2 (수)

  • 흐림동두천 9.7℃
  • 흐림강릉 17.6℃
  • 흐림서울 11.1℃
  • 흐림대전 11.5℃
  • 흐림대구 13.8℃
  • 흐림울산 13.8℃
  • 흐림창원 14.1℃
  • 흐림광주 12.9℃
  • 흐림부산 16.0℃
  • 흐림통영 13.2℃
  • 흐림고창 10.5℃
  • 제주 15.9℃
  • 흐림진주 10.8℃
  • 흐림강화 11.1℃
  • 흐림보은 10.4℃
  • 흐림금산 10.0℃
  • 흐림김해시 14.2℃
  • 흐림북창원 14.3℃
  • 흐림양산시 14.7℃
  • 흐림강진군 12.1℃
  • 흐림의령군 10.7℃
  • 흐림함양군 10.2℃
  • 흐림경주시 12.5℃
  • 흐림거창 9.9℃
  • 흐림합천 11.5℃
  • 흐림밀양 13.2℃
  • 흐림산청 10.3℃
  • 흐림거제 13.2℃
  • 흐림남해 14.2℃
기상청 제공

세종소방, 노유자시설 화재안전 현장 점검

김용수 본부장, 24일 세종우리요양원 방문…선제적 안전관리 당부

 

[경남도민뉴스=도문호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소방본부가 24일 연서면 소재 노유자시설 세종우리요양원에서 현장 화재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봄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화재 시 대형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김용수 본부장은 직접 현장을 찾아 요양원 내 취약 요인을 살피고 예방 대책을 점검했다.

 

특히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와상환자 등 거동 불가 입소자 피난 동선 ▲구조대 등 피난기구 ▲소방차량 진입로 확보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이어 간담회를 통해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야간 등 취약 시간대 자체 대응 체계 구축과 자율적인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용수 본부장은 “노유자시설은 이용자 스스로 대피하기 어려워 관계인의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작은 부주의가 대형 재난으로 확산하지 않도록 평상시 철저한 점검과 대피 훈련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