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0 (월)

  • 흐림동두천 9.2℃
  • 흐림강릉 10.7℃
  • 구름많음서울 11.3℃
  • 흐림대전 9.1℃
  • 흐림대구 9.8℃
  • 박무울산 9.6℃
  • 박무창원 10.6℃
  • 박무광주 12.1℃
  • 박무부산 11.5℃
  • 구름많음통영 9.9℃
  • 흐림고창 10.2℃
  • 흐림제주 14.8℃
  • 흐림진주 7.1℃
  • 흐림강화 7.9℃
  • 흐림보은 5.0℃
  • 흐림금산 5.8℃
  • 구름많음김해시 10.2℃
  • 구름많음북창원 10.9℃
  • 구름많음양산시 8.7℃
  • 흐림강진군 9.4℃
  • 구름많음의령군 5.4℃
  • 흐림함양군 6.4℃
  • 구름많음경주시 7.0℃
  • 흐림거창 5.9℃
  • 흐림합천 8.0℃
  • 구름많음밀양 8.0℃
  • 구름많음산청 7.2℃
  • 구름많음거제 8.9℃
  • 구름많음남해 10.0℃
기상청 제공

부산반송도서관, 사학 특성화 프로그램 ‘책이랑 떠나는 역사탐험’ 운영

역사 독서와 체험 결합… 이용자 참여형 역사교육으로 진행

 

[경남도민뉴스=김채연 기자] 부산광역시립반송도서관은 오는 28일부터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도서관 종합자료실에서 도서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사학 특성화 프로그램 ‘책이랑 떠나는 역사탐험’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역사 도서 읽기와 체험활동을 연계해 이용자들의 건강한 역사의식을 함양하고, 우리 문화유산과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매월 역사 주제 도서를 5권 이상 대출해 읽은 뒤, 한 권을 선정해 ‘친구에게 추천하는 역사책 카드’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후 자동도서대출기기에서 발급된 대출 영수증과 추천 카드를 종합자료실 데스크에 제출하면 역사 관련 체험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매월 선착순 10명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1인당 월 1회 참여할 수 있다.

 

박미양 반송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이용자들이 우리 문화유산과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역사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학 특성화 도서관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