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4 (토)

  • 흐림동두천 13.8℃
  • 흐림강릉 17.1℃
  • 연무서울 15.0℃
  • 대전 13.4℃
  • 대구 13.0℃
  • 울산 12.7℃
  • 창원 12.7℃
  • 광주 12.5℃
  • 부산 13.9℃
  • 흐림통영 12.6℃
  • 흐림고창 12.5℃
  • 제주 15.5℃
  • 흐림진주 12.1℃
  • 흐림강화 13.0℃
  • 흐림보은 13.9℃
  • 흐림금산 12.4℃
  • 흐림김해시 13.1℃
  • 흐림북창원 13.5℃
  • 흐림양산시 13.2℃
  • 흐림강진군 12.1℃
  • 흐림의령군 10.7℃
  • 흐림함양군 11.5℃
  • 흐림경주시 13.0℃
  • 흐림거창 10.7℃
  • 흐림합천 11.7℃
  • 흐림밀양 12.6℃
  • 흐림산청 11.4℃
  • 흐림거제 12.4℃
  • 흐림남해 12.4℃
기상청 제공

울산 남구 자연 속 창의·감성 교육, 남산유아숲체험원에서 배워요

4~11월까지 유아 체험, 가족형 프로그램 운영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울산 남구는 4월 1일부터 아이들이 숲에서 뛰어놀며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남산 유아숲체험원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신정중학교 뒷편에 위치한 유아숲체험원은 아이들이 실내를 벗어나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뛰어놀며 오감을 활용해 자연과 교감할 수 있도록 하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창의성과 감성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울산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 말까지 8개월간 매월 새로운 계절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으로 주말에는 5~7세 유아를 위한 체험 프로그램과 생태공예 등 가족이 함께하는 가족형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위탁 운영기관으로는 공개 모집과 심사를 거쳐 ㈜숲담다를 선정했다.

 

남구 관계자는 “우리 아이들이 숲체험을 통해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연 친화적인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