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울산 북구 제1기 생활과학교실이 28일 올해 첫 수업을 시작했다.
울산 북구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지원하는 북구 생활과학교실은 울산대학교 동남권과학창의진흥센터가 맡아 운영한다.
매주 주말 진행되는 수업은 아동의 발달 단계에 맞춰 난이도를 차별화한 실험 중심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또 교구를 활용한 실습형 교육을 통해 아동들이 인공지능의 빅데이터 활용 원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이와 함께 장애인 대상 생활과학교실 특별반을 별도 편성해 교육사각지대 해소에도 나선다.
북구에 거주하는 7~13세 아동을 대상으로 북구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기수별 선착순 80명을 모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