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2 (목)

  • 맑음동두천 17.3℃
  • 맑음강릉 16.7℃
  • 맑음서울 15.6℃
  • 맑음대전 16.0℃
  • 맑음대구 17.1℃
  • 맑음울산 17.8℃
  • 맑음창원 17.6℃
  • 맑음광주 16.2℃
  • 맑음부산 17.5℃
  • 맑음통영 17.8℃
  • 맑음고창 15.5℃
  • 맑음제주 16.7℃
  • 맑음진주 18.3℃
  • 맑음강화 13.5℃
  • 맑음보은 14.7℃
  • 맑음금산 15.6℃
  • 맑음김해시 18.5℃
  • 맑음북창원 18.1℃
  • 맑음양산시 18.8℃
  • 맑음강진군 18.1℃
  • 맑음의령군 17.5℃
  • 맑음함양군 16.8℃
  • 맑음경주시 17.4℃
  • 맑음거창 17.4℃
  • 맑음합천 18.7℃
  • 맑음밀양 18.9℃
  • 맑음산청 17.1℃
  • 맑음거제 17.6℃
  • 맑음남해 17.9℃
기상청 제공

울산 중부소방서 대형산불 대비 유관기관 문화재 합동소방훈련 실시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울산 중부소방서는 봄철 대형산불을 대비해 4월 1일 오후 2시 중구 유곡동 최제우 유허지에서 문화재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화재진압, 인명구조, 문화재 보호조치 등 종합적인 대응 절차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소방서를 비롯해 중구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여하고 장비 9대가 투입된 가운데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해 진행된다.

 

주요 훈련 내용은 ▲관계자의 소방시설 활용 초기 대응 능력 강화 ▲현장 출동로 확보 및 소방용수 활용 방안 ▲유관기관 합동 대형산불 화재 진압작전 훈련 등이다.

 

중부소방서 관계자는 “최제우 유허지는 울산시 기념물인 만큼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공조체계를 바탕으로 산림·문화재 화재에 대한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