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8 (토)

  • 맑음동두천 8.6℃
  • 맑음강릉 15.5℃
  • 맑음서울 11.9℃
  • 박무대전 10.1℃
  • 대구 12.9℃
  • 울산 13.3℃
  • 창원 13.0℃
  • 광주 13.9℃
  • 부산 15.1℃
  • 흐림통영 13.7℃
  • 맑음고창 13.2℃
  • 박무제주 15.1℃
  • 흐림진주 12.4℃
  • 맑음강화 8.7℃
  • 맑음보은 8.3℃
  • 구름많음금산 10.9℃
  • 흐림김해시 13.5℃
  • 구름많음북창원 13.9℃
  • 흐림양산시 14.7℃
  • 흐림강진군 15.1℃
  • 흐림의령군 11.8℃
  • 구름많음함양군 12.0℃
  • 흐림경주시 13.0℃
  • 구름많음거창 11.7℃
  • 흐림합천 12.6℃
  • 흐림밀양 13.7℃
  • 흐림산청 11.3℃
  • 흐림거제 14.3℃
  • 흐림남해 13.3℃
기상청 제공

광주광역시 북구, 어린이 맞춤형 생태·독서 프로그램 연다

이달부터 ‘어린이 람사르습지 탐사대’·‘영유아 북스타트 프로그램’ 운영

 

[경남도민뉴스=최현인 기자] 광주광역시 북구에서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자연과 책을 통해 배우는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2일 북구에 따르면 이달부터 ‘어린이 람사르습지 탐사대’와 ‘북스타트 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어린이 람사르습지 탐사대’는 어린이들이 환경 감수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자연 속에서 생태의 소중함을 체감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0일까지 광주 유일한 람사르습지인 화암동 평두메습지에서 총 5회 열리며 사전에 모집된 지역 내 어린이집·유치원 아동 17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세부 내용은 교육·체험·활동 등 세 과정으로 구성됐다.

 

습지의 역할과 생물다양성 등 생태계의 중요성을 알리는 교육을 제공한 뒤 평두메습지에 서식 중인 동·식물 및 곤충을 직접 관찰한다.

 

관찰 활동 이후에는 나만의 습지 만들기 체험과 습지 사랑을 위한 약속을 공유한다.

 

북구 5개 구립도서관(중흥·일곡·운암·양산·신용)에서는 영유아의 생애 첫 독서 습관 형성을 돕는 ‘영유아 북스타트 사업’이 추진된다.

 

만 7세 이하 미취학 아동을 연령별 세 단계로 나눠 양육자와 함께 읽을 수 있는 책꾸러미를 제공하고 다양한 책놀이 프로그램을 병행한다.

 

놀이 프로그램은 책과 관련된 그리기·만들기·신체활동 등 부모와 아동이 정서적으로 교감할 수 있는 과정으로 준비됐다.

 

북스타트 참여 신청은 북구통합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고 기타 문의는 각 도서관에 하면 된다.

 

문인 북구청장은 “유아기 다양한 경험은 아이들의 성장에 중요한 밑바탕이 되는 만큼 이번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어린이가 행복한 북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아동 특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아니근데진짜!] 명재현, 母 언급에 탁재훈 “나 너희 엄마랑 알아” 대체 어떤 인연이?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20일(월)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하숙집 멤버로 변신한 4MC와 ‘개그계의 메기남’ 이상준, ‘병약의 아이콘’ 던, ‘대세 아이돌’ 보이넥스트도어의 명재현이 예비 하숙생으로 등장해 각자 개성 넘치는 매력을 한껏 발산할 예정이다. 이날 명재현은 탁재훈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바로 명재현의 어머니가 탁재훈의 옆 학교 출신으로 오래전부터 팬이었다는 것인데 이를 들은 탁재훈이 어머니 성함을 물었고, 명재현이 이름을 말하자, 탁재훈은 “나 사실 너희 엄마 안다”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던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심지어 탁재훈이 명재현의 어머니 성까지 맞혀 현장을 더욱 술렁이게 했는데, 이에 명재현은 당황하며 아빠를 부르짖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탁 라인’ 출신 이상준 또한 “탁재훈이 50살이 넘어서도 여자 때문에 운 적이 있다”고 폭로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다른 MC들이 어떤 여자냐고 묻자, 그는 “어떤 분부터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능청스럽게 받아쳐 분위기를 달궜다. 이에 탁재훈은 예상치 못한 답변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는데, 과연 어떤 말일지. 탁재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