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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택수 영동부군수 취임 100일, ‘공백 없는 군정’ 총력

 

[경남도민뉴스=박만수 기자] 충북 영동군 제30대 이택수 부군수가 이달 10일자로 영동군 부단체장 취임 100일을 맞는다.

 

‘함께하는 군민 살맛나는 영동’ 실현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지난 1월 1일 취임한 이택수 부군수는 짧은 기간이지만 탁월한 추진력과 소통의 리더십으로 민선8기 군정을 뒷받침하며 군정 발전을 이끌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부임하자마자 이 부군수는 지역의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하는 등 신속한 군정 현황 파악에 주력했다.

 

또한 군정 주요 현안을 면밀히 살피며 내부 행정을 안정적으로 이끄는 한편, 군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행정을 추진해 왔다.

 

특히 군수 부재에 따른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 속에서도 군정 공백 최소화를 위해 안정적인 행정 운영에 힘쓰고 있다. 주요 현안과 역점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한편, 군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세심한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 재난에 대비해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선제 대응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인명피해 우려 지역 신규 지정 검토회의를 주재하고 산사태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등 재난 취약요 소를 사전에 점검하며 군민 안전 확보에 주력했다.

 

이 부군수는 1992년 영동군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해 충청북도 도민소통과장과 행정운영과장 등을 역임했으며, 보은군 부군수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방행정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조직 운영 능력을 갖춘 행정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다양한 행정 경험과 분석력, 기획력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군정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영동군은 국악·과일·일라이트 등 지역의 강점을 기반으로 미래 성장 기반을 구축해 나가고 있는 가운데, 이 부군수의 풍부한 경험과 꼼꼼한 업무 추진력이 군정에 새로운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택수 부군수는 “군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군정을 이끌고 있다”며 “공직자들과 긴밀히 협력해 군정이 흔들림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영동군 공직자들과 함께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중앙부처와 충청북도, 군의회,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현장과 소통을 중심으로 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살맛나는 영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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