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 (목)

  • 맑음동두천 12.5℃
  • 맑음강릉 10.5℃
  • 맑음서울 16.6℃
  • 흐림대전 16.0℃
  • 구름많음대구 12.1℃
  • 구름많음울산 11.9℃
  • 구름많음창원 14.7℃
  • 맑음광주 16.4℃
  • 구름많음부산 12.7℃
  • 구름많음통영 13.2℃
  • 구름많음고창 13.2℃
  • 구름많음제주 14.4℃
  • 구름많음진주 14.8℃
  • 맑음강화 14.6℃
  • 구름많음보은 14.3℃
  • 흐림금산 16.1℃
  • 구름많음김해시 12.7℃
  • 구름많음북창원 14.1℃
  • 구름많음양산시 13.7℃
  • 맑음강진군 12.7℃
  • 흐림의령군 13.9℃
  • 맑음함양군 14.2℃
  • 구름많음경주시 11.5℃
  • 구름많음거창 11.9℃
  • 구름많음합천 14.4℃
  • 흐림밀양 13.7℃
  • 구름많음산청 13.1℃
  • 구름많음거제 13.1℃
  • 구름많음남해 15.4℃
기상청 제공

부평구, 매니페스토 2026년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최고(SA)’등급 획득

인천 군.구 유일, 4년 연속 최고 등급 획득

 

[경남도민뉴스=김용욱 기자] 부평구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민선8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인천 10개 군·구 중 유일하게 4년 연속 최우수(SA)를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지난 1월부터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6 전국 민선8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결과를 이날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약 누리집에 공개한 공약자료 등을 바탕으로 민선8기 3년차 공약이행에 대한 정보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평가 항목은 ▲공약이행 완료(100점) ▲2025년 목표달성(100점) ▲주민소통(100점) ▲ 웹소통(Pass/Fail) ▲일치도(Pass/Fail)까지 5개 분야였으며, 매니페스토 평가단은 항목별 세부 지표에 따라 평가를 진행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각 항목별 점수를 합산한 뒤 100점 만점 기준으로 환산, 총점 90점 이상을 기록한 기초자치단체에게 최우수 등급을 부여했다.

 

이와 관련, 부평구는 2025년 말 기준 공약 추진율은 90.1%이며, 총 49개 사업을 완료해 공약 이행률 70%를 기록했다. 또한 공약의 일부 추진이나 보류·폐기 없이 전반적으로 충실하게 이행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앞서 부평구는 민선 8기 비전 ‘참여+나눔, 더불어 사는 따뜻한 부평’을 바탕으로 6대 분야 70개 공약을 추진한 바 있다.

 

구 관계자는 “구민과의 약속인 공약 이행을 위해 직원들과 공약이행평가단이 함께 고민하고, 주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한 결과 4년 연속 최고 등급이라는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더 큰 부평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약속을 끝까지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 낯선 불청객 채원빈의 예고 없는 방문에 당황?! 급기야 경찰 소환!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안효섭의 집에 초대받지 않은 불청객 채원빈이 들이닥친다. 오늘(23일)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 2회에서는 버섯을 사이에 둔 매튜 리(안효섭 분)와 담예진(채원빈 분)의 치열한 공방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앞서 매튜 리는 평소처럼 마을을 벗어나던 중 의문의 스포츠카를 맞닥뜨리고 차주인 담예진과 신경전을 벌였다. 이 길은 마을을 나갈 수 있는 유일한 통로였기에 매튜 리는 마을의 규칙을 언급하며 후진을 할 수 없는 경운기의 상태를 고려해 담예진에게 길을 비켜달라 요청했다. 하지만 외지인인 담예진이 듣기에는 매튜 리의 말이 터무니없게만 느껴졌기에 두 사람은 전진도, 후진도 할 수 없는 상태로 계속해서 대치하기 시작했다. 담예진에게는 반드시 덕풍마을로 들어가 흰꽃누리버섯 농장주를 만나야 한다는 목표가 있었던 터. 과연 팽팽한 기싸움 끝에 먼저 차를 움직일 사람은 누가 될지 궁금해진다. 그런 가운데 갈수록 꼬여만 가는 매튜 리와 담예진의 혐관(?) 서사가 더욱 흥미진진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