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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뉴스

산청 신안면 사례관리대상자 주거환경개선

 

(산청/최광용 기자) = 산청군 신안면 찾아가는 복지팀이 신안면권역 내 사례관리대상자 가구를 찾아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3일 신안면에 따르면 이번 주거환경개선 사업대상자는 생비량면 저소득 청장년1인가구로 심신이 미약한 상태라 생활쓰레기 처리를 못해 악취와 미관상 문제로 주민들의 우려가 큰 세대였다.

신안면권역 찾아가는 복지팀은 산청군 희망복지팀 및 자원봉사자 10여 명과 함께 이날 집안 쓰레기 수거 및 청소를 통해 대상자의 집을 깔끔하게 변신시켰다.

산청군 자원봉사팀은 “주거 내외부 위생 상태가 열악함에도 불구하고 건강 등 문제로 개선할 엄두도 내지 못하는 가정들이 많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관내 주거환경개선에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신안면 찾아가는 복지팀은 “앞으로도 각종 지역 단체들과 협력하여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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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냉혈 엘리트 변호사가 흔들렸다!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에서 한나현(이솜)은 승소를 위해서라면 어떤 선택도 주저하지 않는 냉철한 엘리트 변호사의 면모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건 번호와 함께 빼곡히 적힌 ‘승소’ 기록으로 가득한 그녀의 다이어리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패배를 허용하지 않았던 완벽한 커리어를 상징했다. 그러나 지난 방송에서 그 다이어리에 처음으로 ‘패소’가 적혔다. 승소할 수도 있었던 사건이었지만, 신이랑(유연석)과 얽혀 이전과는 다른 선택을 내리는 바람에 생긴 결과였다. 그 변화의 시작은 피해자 이강풍(허성태)의 딸 이지우(안채흠)를 마주한 순간이었다. 이강풍의 조폭 과거를 이용한 ‘폭력 환자의 거짓 주장’이라는 기사를 보고 충격을 받고 쓰러진 이지우를 안고 응급실로 뛰어들어가는 신이랑을 바라보던 한나현은 그 자리에서 굳어 더 이상 들어가지 못했다. 그때 그녀의 과거가 오버랩됐는데, 바로 사고 이후 응급실 앞에서 울며 서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