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목)

  • 맑음동두천 11.2℃
  • 맑음강릉 10.3℃
  • 맑음서울 10.7℃
  • 맑음대전 9.5℃
  • 맑음대구 11.9℃
  • 맑음울산 12.2℃
  • 맑음창원 13.0℃
  • 맑음광주 10.6℃
  • 맑음부산 15.4℃
  • 맑음통영 13.5℃
  • 맑음고창 9.7℃
  • 맑음제주 11.0℃
  • 맑음진주 13.5℃
  • 맑음강화 9.9℃
  • 맑음보은 8.8℃
  • 맑음금산 8.5℃
  • 맑음김해시 13.5℃
  • 맑음북창원 13.3℃
  • 맑음양산시 15.0℃
  • 맑음강진군 11.2℃
  • 맑음의령군 12.4℃
  • 맑음함양군 12.9℃
  • 맑음경주시 11.0℃
  • 맑음거창 12.4℃
  • 맑음합천 12.3℃
  • 맑음밀양 13.0℃
  • 맑음산청 12.7℃
  • 맑음거제 12.5℃
  • 맑음남해 10.8℃
기상청 제공

뉴스

산청군 지역주민 주도 관광두레사업 추진

내달 2일 지역주민 대상 사업설명회 개최

 

(산청/최광용 기자) = 산청군이 지역주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지역관광산업을 이끌어갈 ‘관광두레사업 주민사업체’ 발굴에 나선다.

28일 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추진하는 ‘2019 관광두레’ 사업대상지로 선정돼 내달 12일까지 주민사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관광두레사업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내달 2일 오전 10시 동의보감촌 엑스포주제관 다목적회의실에서 사업설명회도 개최한다.

관광두레사업 모집대상은 산청에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 창업을 구상 중이거나, 현재 운영 중인 관광사업의 경영개선을 희망하는 주민사업체다.

지역주민을 포함한 5인 이상의 공동체나 청년의 경우 3인 이상이면 신청 가능하다.

주민사업체로 선정되면 주민워크숍을 통해 전문가와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기본적인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견학 등도 지원받게 된다.

또 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실무전문가와 멘토링, 교육훈련, 창업 및 경영개선 파일럿사업, 홍보마케팅 등 역량강화 중심의 소프트웨어 지원을 받게 된다.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주민사업체는 내달 12일까지 산청군 홈페이지, 문체부,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등의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모집공고’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관광두레 사업단 대표 메일로 보내면 된다.

지역관광 연관성, 자발성 및 역량, 활용가능 자원, 사업성, 사업체 구성 내용 등을 기준으로 서면평가와 현장실사를 통해 선정하고, 결과는 개별 통보한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냉혈 엘리트 변호사가 흔들렸다!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에서 한나현(이솜)은 승소를 위해서라면 어떤 선택도 주저하지 않는 냉철한 엘리트 변호사의 면모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건 번호와 함께 빼곡히 적힌 ‘승소’ 기록으로 가득한 그녀의 다이어리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패배를 허용하지 않았던 완벽한 커리어를 상징했다. 그러나 지난 방송에서 그 다이어리에 처음으로 ‘패소’가 적혔다. 승소할 수도 있었던 사건이었지만, 신이랑(유연석)과 얽혀 이전과는 다른 선택을 내리는 바람에 생긴 결과였다. 그 변화의 시작은 피해자 이강풍(허성태)의 딸 이지우(안채흠)를 마주한 순간이었다. 이강풍의 조폭 과거를 이용한 ‘폭력 환자의 거짓 주장’이라는 기사를 보고 충격을 받고 쓰러진 이지우를 안고 응급실로 뛰어들어가는 신이랑을 바라보던 한나현은 그 자리에서 굳어 더 이상 들어가지 못했다. 그때 그녀의 과거가 오버랩됐는데, 바로 사고 이후 응급실 앞에서 울며 서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