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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읍사무소, 고독사 없는 따뜻한 합천읍 만들기 총력

합천읍사무소(읍장 김해식)는 2019년 하반기 고독사 없는 따뜻한 합천읍을 만들기 위해 복지소외 계층 중 가족이 없는 1인 수급자 191가구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전화 및 가정방문 상담을 실시해 전수조사 중 160가구는 노노케어, 식사배달, 경로당 회원 안부확인 등으로 인적매칭으로 안부를 살피고, 관심대상자 31가구는 지난 16일부터 30일까지 2차 가정방문 상담을 통해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하는 등 후속조치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전수조사 중 합천군에서 개발한 안심서비스 앱을 대상자들에게 복지담당자가 직접 설치해 주었고 경로당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어르신들의 경우에는 안부를 확인해줄 짝꿍을 만들어 주고, 매일 누가오지 않았는지 아프지는 않은지 서로 챙겨봐 주기를 경로당마다 당부했다.

김해식 읍장은 “1인가구 등 홀로 사는 가구에서 고독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 안부확인, 안심앱서비스 확대 보급 등 행정력을 동원할 것이다”며, “사회 각계 각층에서 고독사 예방에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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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진해성, 창원특례시에 2년 연속 고액 기부
[경남도민뉴스=박민호 기자] 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트로트 가수 진해성이 창원시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해 창원시 최초로 2년 연속 고액 기부를 실천했다고 밝혔다. 진해성은 3월 17일 창원시 고향사랑기부제에 1천만 원을 기부했으며, 기부에 따른 답례품도 지역사회를 위해 다시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혀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창원시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최초로 2년 연속 고액 기부가 이루어진 사례로, 가수 진해성은 앞서 지난해 11월에도 「대민지원 해군장병 지원사업」에 5백만 원을 기부하며 창원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한 바 있다. 특히, 데뷔(2012년 3월 12일) 14주년을 맞은 진해성은 기념 행사 규모를 줄이고 그 비용의 일부를 고향사랑기부제로 전달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 아울러 진해성은 오는 19일 「제23회 경상남도 수산업경영인 대회」 축하공연에 초대가수로 참석할 예정으로, 지역 행사 참여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시는 이번 기부를 계기로 고향사랑기부제 명예의 전당 제17호 헌액을 추진하고, 고액 기부 사례를 널리 알리는 등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홍보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