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목)

  • 맑음동두천 12.6℃
  • 맑음강릉 11.7℃
  • 구름많음서울 12.5℃
  • 맑음대전 13.1℃
  • 맑음대구 14.6℃
  • 맑음울산 11.6℃
  • 맑음창원 13.3℃
  • 맑음광주 13.9℃
  • 맑음부산 13.4℃
  • 맑음통영 14.9℃
  • 맑음고창 10.6℃
  • 맑음제주 12.4℃
  • 맑음진주 15.7℃
  • 맑음강화 9.0℃
  • 맑음보은 11.4℃
  • 맑음금산 11.9℃
  • 맑음김해시 15.4℃
  • 맑음북창원 16.8℃
  • 맑음양산시 16.6℃
  • 맑음강진군 14.5℃
  • 맑음의령군 14.9℃
  • 맑음함양군 15.7℃
  • 맑음경주시 14.6℃
  • 맑음거창 16.2℃
  • 맑음합천 15.1℃
  • 맑음밀양 16.6℃
  • 맑음산청 16.6℃
  • 맑음거제 14.0℃
  • 맑음남해 14.5℃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진주 금산초병설유치원 방학기간 방과 후 과정 운영

맞벌이 육아 부담경감과 양질의 유아교육위해 다양한 특성화 프로그램 실시

 

진주금산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이영석)은 방학 기간에도 방과 후 과정을 운영함으로 가정에서 보호가 어려운 학부모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맞벌이 부부의 육아 부담을 경감하고 양질의 유아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방학 중 온종일 교육활동을 진행하는 다시 오고 싶은 유치원! 편안하고 즐거운 방학 중 방과 후 과정을 운영 하고 있다.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체육활동, 음악활동, 미술활동, 독서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여 학부모들의 교육만족도를 향상시키고, 유아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유아들은 “집에 있으면 혼자서 심심한데 친구와 함께 사이좋게 노니까 너무 좋아요” “선생님하고 동화 책 읽기도 재미있어요” 라고 말했다.

 방학 중 방과 후 운영으로 맞벌이 부부 자녀들에게 계속적인 교육과 보육 활동이 제공되어 학부모들의 사교육비를 경감하고 유아들에게는 신나고 건강한 방학을 보낼 수 있게 됐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냉혈 엘리트 변호사가 흔들렸다!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에서 한나현(이솜)은 승소를 위해서라면 어떤 선택도 주저하지 않는 냉철한 엘리트 변호사의 면모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건 번호와 함께 빼곡히 적힌 ‘승소’ 기록으로 가득한 그녀의 다이어리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패배를 허용하지 않았던 완벽한 커리어를 상징했다. 그러나 지난 방송에서 그 다이어리에 처음으로 ‘패소’가 적혔다. 승소할 수도 있었던 사건이었지만, 신이랑(유연석)과 얽혀 이전과는 다른 선택을 내리는 바람에 생긴 결과였다. 그 변화의 시작은 피해자 이강풍(허성태)의 딸 이지우(안채흠)를 마주한 순간이었다. 이강풍의 조폭 과거를 이용한 ‘폭력 환자의 거짓 주장’이라는 기사를 보고 충격을 받고 쓰러진 이지우를 안고 응급실로 뛰어들어가는 신이랑을 바라보던 한나현은 그 자리에서 굳어 더 이상 들어가지 못했다. 그때 그녀의 과거가 오버랩됐는데, 바로 사고 이후 응급실 앞에서 울며 서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