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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뉴스

진주시 드림스타트, 어린이 구강관리교육 실시

구강건강의 중요성과 올바른 치아관리 교육

 

진주시 드림스타트는 아동의 구강관리를 위해 지난 22일과 23일 양일에 걸쳐 드림스타트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구강관리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진주시 보건소의 지원으로 마련된 이번 교육은 올바른 치아관리를 통해 건강한 삶을 추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구강건강의 중요성, 건강한 치아관리 요령, 충치예방을 위한 올바른 칫솔질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으며 아이의 치아가 충치에 노출되지 않도록 불소도포 시술을 실시하기도 했다.

진주시 드림스타트관계자는 “지역아동들에게 지역자원과 연계한 맞춤형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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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냉혈 엘리트 변호사가 흔들렸다!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에서 한나현(이솜)은 승소를 위해서라면 어떤 선택도 주저하지 않는 냉철한 엘리트 변호사의 면모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건 번호와 함께 빼곡히 적힌 ‘승소’ 기록으로 가득한 그녀의 다이어리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패배를 허용하지 않았던 완벽한 커리어를 상징했다. 그러나 지난 방송에서 그 다이어리에 처음으로 ‘패소’가 적혔다. 승소할 수도 있었던 사건이었지만, 신이랑(유연석)과 얽혀 이전과는 다른 선택을 내리는 바람에 생긴 결과였다. 그 변화의 시작은 피해자 이강풍(허성태)의 딸 이지우(안채흠)를 마주한 순간이었다. 이강풍의 조폭 과거를 이용한 ‘폭력 환자의 거짓 주장’이라는 기사를 보고 충격을 받고 쓰러진 이지우를 안고 응급실로 뛰어들어가는 신이랑을 바라보던 한나현은 그 자리에서 굳어 더 이상 들어가지 못했다. 그때 그녀의 과거가 오버랩됐는데, 바로 사고 이후 응급실 앞에서 울며 서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