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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로 보이는 합천호?

장마철 집중호우로 떠내려온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경남 합천, 합천호가 최근 내린 집중호우 이후 쌓인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 합천지사에 따르면 이들 쓰레기 대부분은 잡풀과 고사목이지만, 폐비닐·폐스티로폼·농약병 등 생활쓰레기도 상당수라고 한다.

 

쓰레기는 지난 장마에 집중호우로 내린 상류지역에서 내려온 것들이다.

 

합천댐 건설 후 생긴 합천호는 매년 집중호우만 내리면 이 같은 일이 반복된다.

 

플라스틱·캔류 ‘둥둥’…합천호에 뒤엉킨 ‘온갖’ 쓰레기들 플라스틱 물병, 스티로폼 등이 둥둥 떠 다닌다.

 

음료수캔이나 비닐, 심지어 수박 껍질이나 목재 등 그야말로 ‘온갖’ 쓰레기들이 뒤엉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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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X의 사생활’, 관전 포인트 전격 공개! #‘관찰’에서 시작되는 자기성찰 #전 배우자의 새로운 인연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TV CHOSUN 새 예능 ‘X의 사생활’이 오늘(17일) 첫 방송된다. 이 프로그램은 이혼한 전 배우자(이하 ‘X’)의 일상을 지켜보는 리얼 관찰 예능으로, 단순한 관찰을 넘어 관계가 끝난 뒤에도 이어지는 감정의 변화와 삶의 흐름을 따라가며 색다른 공감과 질문을 던진다. 사랑해서 시작한 결혼이지만 결국 각자의 길을 선택한 두 사람. ‘X의 사생활’은 이별 이후의 삶을 바라보며 과거의 관계와 감정을 다시 마주하게 만드는 독특한 설정으로 시선을 끈다. 첫 방송을 앞두고 프로그램을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핵심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이혼 후 삶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 ‘관찰’에서 시작되는 자기 성찰 ‘X의 사생활’의 가장 큰 특징은 이혼 이후의 삶을 객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는데 있다. 사랑해서 결혼했지만 서로 다른 가치관과 삶의 방식 그리고 각자의 행복을 찾는 과정에서 결국 이별을 선택한 부부들의 이야기를 집중 조명한다. 헤어질 당시에는 복잡한 감정이 뒤섞이기 마련이다. 하지만 시간이 흐른 뒤 전 배우자의 삶을 다시 바라보게 되면 그동안 보지 못했던 모습들이 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