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목)

  • 맑음동두천 12.6℃
  • 맑음강릉 11.7℃
  • 구름많음서울 12.5℃
  • 맑음대전 13.1℃
  • 맑음대구 14.6℃
  • 맑음울산 11.6℃
  • 맑음창원 13.3℃
  • 맑음광주 13.9℃
  • 맑음부산 13.4℃
  • 맑음통영 14.9℃
  • 맑음고창 10.6℃
  • 맑음제주 12.4℃
  • 맑음진주 15.7℃
  • 맑음강화 9.0℃
  • 맑음보은 11.4℃
  • 맑음금산 11.9℃
  • 맑음김해시 15.4℃
  • 맑음북창원 16.8℃
  • 맑음양산시 16.6℃
  • 맑음강진군 14.5℃
  • 맑음의령군 14.9℃
  • 맑음함양군 15.7℃
  • 맑음경주시 14.6℃
  • 맑음거창 16.2℃
  • 맑음합천 15.1℃
  • 맑음밀양 16.6℃
  • 맑음산청 16.6℃
  • 맑음거제 14.0℃
  • 맑음남해 14.5℃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농어촌 보건의료시설 대대적 정비

안전사고 예방과 양질의 보건의료 서비스를 위해 시설 장비 개`보수 실시 한다.

(하동/설영효 기자) = 하동군은 군민에게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하고자 하동군보건소는 관내 전 보건지소와 진료소를 대상으로 각종 시설물 및 의료장비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개·보수가 필요한 분야에 대한 보강공사를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보건소는 지난달 20일부터 12개 면단위의 보건지소와 진료소 30곳의 건물 내·외부 균열 상태, 전기 및 소방시설 정상 작동여부, 방문객 편의장비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보건소는 점검 과정에서 긴급 보수가 필요한 화재 유도등은 현장에서 모두 교체했으며, 노후하고 작동이 제대로 안 되는 안마의자·발마사지기 등 편의장비 4곳과 입간판 12곳을 교체 완료했다.

그리고 누수 등으로 안전을 위협하는 건물 13곳을 개·보수하고, 지어진지 10년이 넘어 건물 외벽이 노후화한 성천진료소와 묵계진료소의 외벽 도장 작업도 마무리했다.

이환근 소장은 “어르신들이 주로 이용하는 보건의료시설의 안전사고 예방과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시설과 장비에 대한 개·보수를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공간에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냉혈 엘리트 변호사가 흔들렸다!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에서 한나현(이솜)은 승소를 위해서라면 어떤 선택도 주저하지 않는 냉철한 엘리트 변호사의 면모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건 번호와 함께 빼곡히 적힌 ‘승소’ 기록으로 가득한 그녀의 다이어리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패배를 허용하지 않았던 완벽한 커리어를 상징했다. 그러나 지난 방송에서 그 다이어리에 처음으로 ‘패소’가 적혔다. 승소할 수도 있었던 사건이었지만, 신이랑(유연석)과 얽혀 이전과는 다른 선택을 내리는 바람에 생긴 결과였다. 그 변화의 시작은 피해자 이강풍(허성태)의 딸 이지우(안채흠)를 마주한 순간이었다. 이강풍의 조폭 과거를 이용한 ‘폭력 환자의 거짓 주장’이라는 기사를 보고 충격을 받고 쓰러진 이지우를 안고 응급실로 뛰어들어가는 신이랑을 바라보던 한나현은 그 자리에서 굳어 더 이상 들어가지 못했다. 그때 그녀의 과거가 오버랩됐는데, 바로 사고 이후 응급실 앞에서 울며 서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