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목)

  • 맑음동두천 12.3℃
  • 맑음강릉 11.0℃
  • 맑음서울 12.4℃
  • 맑음대전 12.2℃
  • 맑음대구 14.2℃
  • 맑음울산 12.1℃
  • 맑음창원 14.6℃
  • 맑음광주 12.8℃
  • 맑음부산 14.4℃
  • 맑음통영 14.8℃
  • 맑음고창 11.1℃
  • 맑음제주 11.7℃
  • 맑음진주 15.1℃
  • 구름많음강화 9.6℃
  • 맑음보은 11.2℃
  • 맑음금산 11.2℃
  • 맑음김해시 15.4℃
  • 맑음북창원 14.8℃
  • 맑음양산시 16.4℃
  • 맑음강진군 13.9℃
  • 맑음의령군 13.8℃
  • 맑음함양군 15.5℃
  • 맑음경주시 13.5℃
  • 맑음거창 14.5℃
  • 맑음합천 15.1℃
  • 맑음밀양 16.0℃
  • 맑음산청 15.7℃
  • 맑음거제 14.2℃
  • 맑음남해 13.9℃
기상청 제공

뉴스

창원시-창원상공회의소 등 6개 기관, 기업지원 공동협력 MOU 체결

(창원/심지윤 기자) = 창원시는 지난달 31일 시청 2층 시정회의실에서 안상수 창원시장, 최충경 창원상공회의소 회장, 김정일 경남지방중소기업청장, 배은희 한국산단 경남지역본부장, 이태성 경남테크노파크 원장, 진의장 창원산업진흥원장 등 6개 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지원을 위한 공동협력사업 추진에 뜻을 함께하기로 하는 ‘유관기관과 상호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창원시는 이 협약을 통해 ‘창원시 기업성장지원 기관협의회’를 구성해 기업지원사업 효율성 제공하는 ‘공동협력사업’을 추진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날 협약에 따라 기관협의회는 정례회의 등을 통해 창원시 기업성장 지원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기업의 수요를 바탕으로 각 협약기관의 추진사업, 예산규모 등에 따라 협력사업을 상호 협의해 결정하고 추진하게 된다.

또한 해외마케팅 지원, 경제발전행사 개최, 기술 이전 및 개발 지원 등의 실질적인 공동사업이 추진된다.

창원시는 첫 공동협력사업으로 2일 오후 2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제1회 창원국가산단 기술개발진흥 포럼’을 개최하고, 매월 정기포럼을 열어 산단의 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안상수 창원시장은 “기업지원을 위한 유관기관 연계·협력은 시대적 과제이며, 오늘 협약식이 앞으로 창원시 정책 추진과정에서 새로운 발상과 혁신적 대안 제시를 통한 우리경제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기업 플랫폼 구축을 통한 공동 협력사업의 모범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냉혈 엘리트 변호사가 흔들렸다!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에서 한나현(이솜)은 승소를 위해서라면 어떤 선택도 주저하지 않는 냉철한 엘리트 변호사의 면모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건 번호와 함께 빼곡히 적힌 ‘승소’ 기록으로 가득한 그녀의 다이어리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패배를 허용하지 않았던 완벽한 커리어를 상징했다. 그러나 지난 방송에서 그 다이어리에 처음으로 ‘패소’가 적혔다. 승소할 수도 있었던 사건이었지만, 신이랑(유연석)과 얽혀 이전과는 다른 선택을 내리는 바람에 생긴 결과였다. 그 변화의 시작은 피해자 이강풍(허성태)의 딸 이지우(안채흠)를 마주한 순간이었다. 이강풍의 조폭 과거를 이용한 ‘폭력 환자의 거짓 주장’이라는 기사를 보고 충격을 받고 쓰러진 이지우를 안고 응급실로 뛰어들어가는 신이랑을 바라보던 한나현은 그 자리에서 굳어 더 이상 들어가지 못했다. 그때 그녀의 과거가 오버랩됐는데, 바로 사고 이후 응급실 앞에서 울며 서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