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목)

  • 맑음동두천 11.2℃
  • 맑음강릉 10.3℃
  • 맑음서울 10.7℃
  • 맑음대전 9.5℃
  • 맑음대구 11.9℃
  • 맑음울산 12.2℃
  • 맑음창원 13.0℃
  • 맑음광주 10.6℃
  • 맑음부산 15.4℃
  • 맑음통영 13.5℃
  • 맑음고창 9.7℃
  • 맑음제주 11.0℃
  • 맑음진주 13.5℃
  • 맑음강화 9.9℃
  • 맑음보은 8.8℃
  • 맑음금산 8.5℃
  • 맑음김해시 13.5℃
  • 맑음북창원 13.3℃
  • 맑음양산시 15.0℃
  • 맑음강진군 11.2℃
  • 맑음의령군 12.4℃
  • 맑음함양군 12.9℃
  • 맑음경주시 11.0℃
  • 맑음거창 12.4℃
  • 맑음합천 12.3℃
  • 맑음밀양 13.0℃
  • 맑음산청 12.7℃
  • 맑음거제 12.5℃
  • 맑음남해 10.8℃
기상청 제공

뉴스

사천시농업기술센터, 수출확대를 위한 참다래 재배관리 기술교육 실시

우수한 맛과 품질로 세계시장에서 인정받도록

(사천/설영효 기자) = 사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천인석)는 사천시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교육관에서 참다래 수출 농가 및 수출 희망농가 50여명을 대상으로 참다래 농약안전사용 및 재배 관리 기술 교육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수출참다래 안정성확보는 물론 수출 농산물 이미지 제고를 위하여 보다 철저한 농약안전사용 및 재배관리기술 교육을 통한 농가 소득향상을 기하는데 목적을 두고, 우수한 맛과 품질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사천 참다래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밑거름이 되고자 실시했다.

교육내용은 수출 참다래 병해충 및 재배기술교육 및 참다래 농약안전성 교육과 함께 우수농산물 인증제도 GAP와 농약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인 PLS 홍보교육을 병행, 교육 참가자들의 질의응답을 통해 수출 참다래 농가별 문제점에 대해 조언을 해주어 호응을 받았다.

사천 참다래는 그 맛과 품질을 인정받아 2016년부터 일본 시장으로 진출하여 200여톤을 수출하였으며 올해는 800여톤이 수출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시관계자는 “참다래 수출 증대를 위한 안전 재배 기술을 확고히 하고 농업인 인식을 일깨우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서, “앞으로도 참다래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연중 재배관리, 병해충 방제 등 기술 지도로 고품질 참다래를 생산하도록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냉혈 엘리트 변호사가 흔들렸다!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에서 한나현(이솜)은 승소를 위해서라면 어떤 선택도 주저하지 않는 냉철한 엘리트 변호사의 면모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건 번호와 함께 빼곡히 적힌 ‘승소’ 기록으로 가득한 그녀의 다이어리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패배를 허용하지 않았던 완벽한 커리어를 상징했다. 그러나 지난 방송에서 그 다이어리에 처음으로 ‘패소’가 적혔다. 승소할 수도 있었던 사건이었지만, 신이랑(유연석)과 얽혀 이전과는 다른 선택을 내리는 바람에 생긴 결과였다. 그 변화의 시작은 피해자 이강풍(허성태)의 딸 이지우(안채흠)를 마주한 순간이었다. 이강풍의 조폭 과거를 이용한 ‘폭력 환자의 거짓 주장’이라는 기사를 보고 충격을 받고 쓰러진 이지우를 안고 응급실로 뛰어들어가는 신이랑을 바라보던 한나현은 그 자리에서 굳어 더 이상 들어가지 못했다. 그때 그녀의 과거가 오버랩됐는데, 바로 사고 이후 응급실 앞에서 울며 서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