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화)

  • 맑음동두천 8.9℃
  • 구름많음강릉 9.9℃
  • 맑음서울 9.0℃
  • 맑음대전 9.4℃
  • 맑음대구 10.0℃
  • 맑음울산 11.2℃
  • 맑음창원 10.0℃
  • 맑음광주 9.7℃
  • 맑음부산 10.8℃
  • 맑음통영 11.8℃
  • 맑음고창 8.6℃
  • 맑음제주 9.7℃
  • 맑음진주 9.9℃
  • 맑음강화 6.4℃
  • 맑음보은 7.2℃
  • 맑음금산 8.2℃
  • 맑음김해시 13.0℃
  • 맑음북창원 11.1℃
  • 맑음양산시 11.5℃
  • 맑음강진군 10.3℃
  • 맑음의령군 9.7℃
  • 맑음함양군 10.4℃
  • 맑음경주시 10.5℃
  • 맑음거창 10.1℃
  • 맑음합천 10.4℃
  • 맑음밀양 11.0℃
  • 맑음산청 9.9℃
  • 맑음거제 10.2℃
  • 맑음남해 9.6℃
기상청 제공

[TV조선 대학가요제] 김현철X윤상, '사상 초유' 심사 포기 선언! "어떻게 이런 친구가...심사 못해" 무슨 일?

 

[경남도민뉴스=경남도민뉴스 기자] TV조선 대학가요제'가 미리보기만으로 '심사 포기' 선언이 나온 사상 초유의 현장을 공개했다.

 

10월 10일(목) 밤 9시 첫 방송되는 'TV조선 대학가요제'는 무한 가능성을 노래하는 대학생들의 꿈의 오디션이다.

 

시대와 세대를 대표할 캠퍼스 스타의 탄생에 대한민국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국민 MC' 전현무가 진행을 이끌며, 김형석X김현철X윤상X김태우X하동균X김이나X임한별X소유가 심사위원을 맡아 현존 최강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런 가운데, 경악을 금치 못하는 심사위원들의 '사전 심사 리액션 영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명실상부 레전드 뮤지션들이 보인 충격적인 반응은 시선을 강탈한다.

 

'TV조선 대학가요제' 미리보기 영상 속에는 폭풍 랩 실력의 힙합 보이, 가야금과 함께 구성진 판소리를 선보인 국악 소녀, 기상천외 숟가락 댄스로 꾸민 신명나는 무대까지 뜨거운 열정을 바탕으로 끼와 재능을 뽐낸 지원자들의 모습이 이어졌다.

 

또 청테이프로 기타를 칭칭 동여맨 록 스피릿 참가자, 발로 건반을 연주하는 광기 키보디스트까지 '파격 MZ'들의 등장에 웃음이 터져나왔다.

 

김현철은 "라이브를 이 정도로 부르면..."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윤상은 "이게 튠(목소리 보정) 안 한 거라고?"라며 경악했다.

 

급기야 하동균은 "저는 이거 심사 못할 것 같다"라며 포기를 선언했다. 그러자 김현철이 "그래도 해야 돼"라며 만류했지만, 하동균은 "봐주세요"라며 울상을 지었다.

 

김형석의 "어떻게 이렇게 실력 좋은 친구가..."라는 발언에 이어, 소유는 "데뷔를 안 한 게 믿기지 않을 정도의 실력자들"이라고 평해 참가자들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마지막으로 윤상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인생이 바뀌는 사람들이 나왔으면 좋겠다"라며 '아버지 마음'의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살아남은 본선 진출 54팀의 도전, 그들의 이야기는 10월 10일(목) 밤 9시 'TV조선 대학가요제'에서 첫 방송된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대한민국 야구, 17년 만에 다시 깨어났다! 수많은 경우의 수 뚫고 호주에 7-2 승리, 8강 진출 확정.. MBC 전국 시청률 1위! new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1라운드 최종전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이 호주를 상대로 7-2 완승을 거두며, 수많은 경우의 수를 뚫고 17년 만에 8강 토너먼트 진출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 MBC는 오승환, 정민철 해설위원과 김나진 캐스터의 생동감 넘치는 도쿄 현지 중계를 통해 대한민국 야구 부활의 역사적 순간을 안방에 생생히 전달했다. 특히 호주전 경기 전체 에서 MBC는 전국 가구 기준으로 시청률 5.2%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 ‘스포츠 중계 명가’의 위엄을 어김없이 보여줬다. (닐슨코리아 기준) 지난 9일, 도쿄돔에서 열린 호주와의 최종전은 그야말로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승부였다. 반드시 5점차 이상 승리해야 함은 물론, 2실점 이하로 막아야 8강행 가능성이 높아지는 절박한 상황 속에서 대한민국 투수진과 타선은 경이로운 집중력을 발휘했다. 경기 시작 전 MBC 오승환 해설위원은 “긴장은 제가 다 하겠다. 선수들은 긴장 풀고 팬들이 원하는 결과를 가져왔으면 좋겠다”며 간절한 마음을 전했고, 정민철 해설위원 역시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매 순간 집중하면 된다”며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