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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대정부 공동교섭단, "정부는 공무원의 단체교섭에 임해 달라"

공직사회 적폐청산-부정부패척결-노동조건 개선-국민자치실현 등 요구

(창원/심지윤 기자) = 대정부 공동교섭단은 ‘2017년 대정부 단체교섭’ 공동교섭단을 구성하고, 공직사회 적폐청산, 부정부패척결, 노동조건 개선 등을 요구하면서 10일 본격적인 교섭활동에 들어갔다.

공동교섭단은 “보수정권 9년간 정부는 온갖 핑계로 공무원들의 법적인 권리인 단체교섭을 피해 왔다. 문재인 정부조차 선량한 사용자로서의 의무를 저버린다면 그간 쌓아올린 합리적 노사관계와 신뢰가 허물어 질 것이며 노사관계를 파국을 몰아넣겠다는 것으로 판단된다”며 교섭활동에 응해줄 것을 강조했다.

이들은 “대정부공동교섭단의 교섭과제는 공무원을 넘어서 국민들의 요구로 만들어진 것이며, 이를 토대로 공무원 스스로가 개혁의 주체가 될 것이며, 국민들의 불신을 걷어낼 것”이라며 “일자리 창출, 국민자치실현, 공직사회 적폐청산, 부정부패척결, 노동조건 개선 등에 대한 단체교섭을 정부는 성실히 임해 달라”며 마음모아 외쳤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전국통합공무원노동조합, 대구민주공무원노동조합,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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