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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굴, 익혀 먹으면 안전해요

노로바이러스에 굴하지 않고 안전하게 굴 먹는 법

 

[경남도민뉴스=공동취재 기자] ‘바다의 우유’ 굴!

영양이 풍부해 ‘바다의 우유’라고 불리는 굴!

겨울철 발생하는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감염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주의

 · 노로바이러스란?

10~100개의 입자로도 급성 위장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

 

 · 노로바이러스 대표 증상

복통, 구토, 설사

 

 · 노로바이러스 감염경로

감염자 접촉을 통한 사람 간 전파, 감염자 분변, 구토물에 의한 전파, 오염된 물, 음식 등의 섭취, 굴 등 ‘익히지 않은 어패류’ 섭취!

 

 안전하게 굴 먹기

 

① 굴의 포장을 확인하세요!

포장에‘가열조리용’, ‘익혀먹는’ 등의 표시가 있다면 중심온도 85°C 이상에서 1분 이상 가열 후 섭취해야 합니다!

 

② 충분히 가열 조리해 드세요!

노로바이러스는 열에 약하기 때문에 굴국밥, 굴전 등 가열 조리해 먹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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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1라운드 최종전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이 호주를 상대로 7-2 완승을 거두며, 수많은 경우의 수를 뚫고 17년 만에 8강 토너먼트 진출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 MBC는 오승환, 정민철 해설위원과 김나진 캐스터의 생동감 넘치는 도쿄 현지 중계를 통해 대한민국 야구 부활의 역사적 순간을 안방에 생생히 전달했다. 특히 호주전 경기 전체 에서 MBC는 전국 가구 기준으로 시청률 5.2%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 ‘스포츠 중계 명가’의 위엄을 어김없이 보여줬다. (닐슨코리아 기준) 지난 9일, 도쿄돔에서 열린 호주와의 최종전은 그야말로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승부였다. 반드시 5점차 이상 승리해야 함은 물론, 2실점 이하로 막아야 8강행 가능성이 높아지는 절박한 상황 속에서 대한민국 투수진과 타선은 경이로운 집중력을 발휘했다. 경기 시작 전 MBC 오승환 해설위원은 “긴장은 제가 다 하겠다. 선수들은 긴장 풀고 팬들이 원하는 결과를 가져왔으면 좋겠다”며 간절한 마음을 전했고, 정민철 해설위원 역시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매 순간 집중하면 된다”며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