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1 (수)

  • 구름많음동두천 -2.3℃
  • 맑음강릉 3.1℃
  • 구름많음서울 0.6℃
  • 맑음대전 -1.2℃
  • 박무대구 0.4℃
  • 연무울산 2.9℃
  • 맑음창원 3.2℃
  • 구름많음광주 0.1℃
  • 맑음부산 6.4℃
  • 맑음통영 2.4℃
  • 맑음고창 -3.2℃
  • 구름많음제주 3.9℃
  • 구름많음진주 -2.2℃
  • 구름많음강화 -1.6℃
  • 맑음보은 -3.1℃
  • 맑음금산 -2.9℃
  • 맑음김해시 2.4℃
  • 맑음북창원 3.0℃
  • 맑음양산시 0.9℃
  • 맑음강진군 -2.6℃
  • 구름많음의령군 -3.8℃
  • 구름많음함양군 -3.4℃
  • 맑음경주시 -1.3℃
  • 맑음거창 -3.8℃
  • 맑음합천 -0.9℃
  • 맑음밀양 -0.8℃
  • 구름많음산청 -2.5℃
  • 맑음거제 1.1℃
  • 맑음남해 2.1℃
기상청 제공

'페이스미' 이민기X한지현, 최후의 반격 나선다! 마지막 관전 포인트 大공개

 

[경남도민뉴스=공동 기자] ‘페이스미’가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마지막 방송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KBS 2TV 수목드라마 ‘페이스미’(연출 조록환/ 극본 황예진/ 제작 웨스트월드스토리)는 성형외과 의사 차정우(이민기 분)가 7년 전 발생한 옛 여자친구 살인사건의 행방을 추적하고, MZ 형사 이민형(한지현 분)은 자신의 오빠가 억울하게 사건의 범인으로 몰렸다는 사실을 알자 이를 밝혀내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그러나 사건은 여기서 끝나는 게 아니었다. 남기택(박완규 분)의 죽음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위장하고, 그의 딸 남효주(최정운 분)까지 상해를 입히며 갈수록 과감해지고 거세지는 진범의 움직임에 긴장을 늦추지 못하고 있다.

 

예측 불가한 반전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마지막 방송까지 단 2회만을 앞두고 있는 ‘페이스미’의 최종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 진범은 한우진?! 차정우X이민형의 마지막 공조 결말은?

 

지난 10회 방송에서 정우는 여자친구 윤혜진(하영 분)이 찍힌 사진에서 그를 찍고 있는 한우진(이이경 분)을 발견했다. 무언가 수상한 낌새를 눈치챈 정우는 우진을 찾던 중, 그가 병원에 입원해 있던 효주를 위협하는 것을 목격했다.

 

민형 또한 CCTV 등 증거물과 앞서 벌어진 상황들을 대조해 본 결과 우진이 범인일 것이라고 확신해 그의 뒤를 쫓기 시작했다. 과연 두 사람은 자신들이 특정한 용의자를 잡기 위해 어떤 사이다 공조를 펼치게 될지 궁금해진다.

 

#. 윤혜진X남기택X남효주 사건 속 아직 드러나지 않은 진실은 무엇?

 

처음 발생한 혜진의 사건부터 기택, 효주까지 이들 사건의 연관성이 밝혀지며 세 사람을 노린 인물이 모두 동일인이라는 것이 드러났다. 남은 2회 방송에서는 사건의 진범을 잡는 것은 물론 이들 세 사건 속 드러나지 않은 진실이 밝혀진다.

 

범인이 이들을 죽인 진짜 이유는 무엇인지, 사건의 내막이 낱낱이 파헤쳐질 남은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솟구친다.

 

#. 모든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한우진, 그의 운명은?

 

혜진, 기택, 효주와 얽힌 세 사건을 모두 저지른 게 우진으로 밝혀지면서 안방극장에 큰 충격을 안겼다. 남은 방송에서는 우진이 진범이라는 사실을 명확히 하기 위해 그를 쫓게 된다.

 

그러나 우진 또한 결백을 증명하고 자신을 쫓는 이들로부터 잡히지 않기 위해 애를 쓰는데. 과연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지독하게 얽힌 이들의 술래잡기는 어떻게 끝이 날지, 우진의 최후가 어떻게 그려질지 관심이 쏠린다.

 

마지막까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KBS 2TV 수목드라마 ‘페이스미’ 11회와 마지막 회는 11일, 12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부산 북구 구포1동,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 실시
[경남도민뉴스=김채연 기자] 부산 북구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윤수찬)는 10일 오전, 구포역 일대 숙박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구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유외환),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비롯해 북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독사·자살예방분과 위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캠페인 대상지인 구포역 인근은 여관 및 여인숙 등 장기 투숙 형태의 숙박시설이 밀집해 있어 주거 취약계층의 유입이 잦고,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가구가 많은 지역이다. 이에 참여자들은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작해 구포역 철길과 여관 밀집 지역을 순회하며 홍보 활동을 펼쳤다. 특히 숙박업소 관리인들을 직접 만나 위기가구 발굴 안내문을 전달하며,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을 경우 즉시 행정복지센터로 알려줄 것을 당부했다. 윤수찬 구포1동장은 “이번 합동 캠페인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지역 내 고립된 이웃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 없는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