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0 (금)

  • 맑음동두천 3.2℃
  • 맑음강릉 7.8℃
  • 맑음서울 3.8℃
  • 맑음대전 3.0℃
  • 맑음대구 8.1℃
  • 맑음울산 6.2℃
  • 맑음창원 9.6℃
  • 구름많음광주 4.9℃
  • 맑음부산 9.3℃
  • 맑음통영 6.7℃
  • 흐림고창 0.3℃
  • 맑음제주 7.3℃
  • 맑음진주 2.6℃
  • 맑음강화 3.2℃
  • 구름많음보은 -0.2℃
  • 구름많음금산 0.4℃
  • 맑음김해시 7.5℃
  • 맑음북창원 7.9℃
  • 맑음양산시 7.4℃
  • 맑음강진군 3.4℃
  • 맑음의령군 1.2℃
  • 구름많음함양군 1.9℃
  • 맑음경주시 3.0℃
  • 맑음거창 0.9℃
  • 맑음합천 3.0℃
  • 맑음밀양 6.4℃
  • 맑음산청 4.5℃
  • 맑음거제 5.7℃
  • 맑음남해 5.9℃
기상청 제공

뉴스

2017년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 품질 평가『진주 단감』, 최우수상, 우수상 수상

최우수상 이제웅씨(집현면), 우수상 김현구씨(문산읍), 진주단감 전국최고 품질 우수성 알려

 

(진주/최광용 기자) = 2017년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 품질평가에서 진주단감이 단감분야에서 최우수상으로 확정됐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품질의 과일을 선발하여 국산과일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고 과수농가 자부심을 고취할 수 있도록 농림축산식품부, 한국과수농협연합회가 주관한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 품질평가에서 최우수상(농식품부장관상)에 이제웅 씨(65세, 집현면), 우수상(농촌진흥청장상)에 김현구 씨(60세, 문산읍)가 선정됐다.

이번에 출품된 과일은 전국에서 생산된 대한민국 대표과일로 계측심사와 외관심사, 과원심사 등 품질 평가를 통하여 선정되었으며 이번 품질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함으로써 진주단감이 대외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

이번에 최우수상을 수상한 집현면 이제웅 씨는 단감재배 경력이 35년으로 “최고품질이 생산 될 수 있도록 재배기술과 농업경영 등 평소에 많은 기술지원을 해준 분들에게 고맙다”며 더욱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앞으로 진주단감이 최고품질로 계속 인정받을 수 있도록 연초부터 맞춤형 현장 기술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상식은 17일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