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 김용빈이 눈물을 떨군다. TV CHOSUN ‘미스트롯4’가 압도적 화력을 내뿜으며 대한민국 연예계와 예능계를 휘어잡고 있다. 최고 시청률 14%를 돌파하며 6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전 채널 주간 예능, 목요 예능 시청률 1위 행진 중인 것이다. 특히 내가 아니면 상대가 탈락하는 지옥의 데스매치는 간절함으로 똘똘 뭉친 참가자들의 실력을 극강으로 끌어올리며 안방을 환희와 전율로 물들이고 있다는 반응이다. ‘미스트롯4’가 적수 없는, 독보적 흥행 질주 중인 가운데 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 또한 폭발적이다. 본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참가자들의 무대와 뒷이야기, 마스터들의 희로애락이 담긴 심사평까지 만날 수 있기 때문. 1월 27일(화) 밤 10시 방송되는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미스터트롯3’ 眞 김용빈의 뜨거운 눈물도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미스트롯4’ 최연장자 참가자는 백발에 엄청난 굽의 하이힐을 신은 채 무대에 오른다. 7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참가자의 포스는 흡사 패티김을 떠올리게 하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 금융사들이 손쉽게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를 활용하도록 망분리 규제를 개선합니다. · SaaS 서비스를 망분리 규제 예외사유로 명시 · 정보보호 통제를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 - 이번 조치로 대내외 기업간 협업, IT자원 비용절감 등의 효과가 기대됩니다. ■ 금융 대전환의 핵심 인프라, 신용평가체계 개편 TF 킥오프 회의 개최 앞으로 TF는 · 개인신용평가체계 개편 · 개인사업자(소상공인) 신용평가 고도화 · 대안신용평가 활성화 · AI 등 활용 신용평가 내실화 등을 논의·발표할 예정입니다. ■ 보험업권 계리감독 선진화 방안 마련 보험상품에 대한 일관적, 체계적인 계리가정(손해율) 원칙과 관리·감독 체계를 구축하여 공정하고 객관적인 보험부채 평가 관행을 확립하겠습니다. ※ 손해율·사업비 가이드라인은 2026년 2분기 결산부터 적용 내부통제 강화 및 감독체계 정비는 2026년 2분기 중 시행 ■ 금융업권 생산적 금융협의체 개최 민간금융사·정책금융·감독기관 등 금융 전반을 대표하는 기관과 함께 생산적 금융 대전환의 이행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애로사항을 공유했습니다. ■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 사업수행기관 선정 및 보조사업 방식 변경 · 선정 방식 운영사와 제조사를 각각 평가·선정 ※ 새로운 보조사업자가 선정될 때까지 기존 사업수행기관이 선정된 것으로 간주 · 사업 방식 운영사+제조사 공동사업체 방식으로 참여 ■ 충전기 성능 평가 도입 및 보조금 차등 지급 · 핵심부품 성능 평가 급속충전기 핵심부품인 파워모듈에 대한 성능 평가 실시 - 기준치 미달 시 보조금 차감(충전기 비용 20%) · 최소 성능평가 급속·완속 충전기별 최소 성능평가 기준 신설 최소 기준에 미달하는 충전기는 보조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 ■ 충전기 출력구간 재정의 정책대상 명확화 (2025년) - 중속 지침: 기준 부재 - 급속 지침: 40kW 이상 - 완속 지침: 40kW 미만 (2026년) - 중속 지침: 30kW~50kW 이하 신설 - 급속 지침: 50kW 초과 - 완속 지침: 3kW~30kW 미만 운영뿐 아니라 제조 단계까지 꼼꼼히 살펴, 충전기 설치 이후에도 고장이나 불편이 줄어드는 안정적인 이용 환경을 만들어가겠습니다.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를 위해 제대로 알려드립니다. ■ 일하는 사람 권리 기본법 Q1. 일하는 사람 권리 기본법은 플랫폼 기업에 새로운 부담이 되지 않을까요? - 「일하는 사람 권리 기본법」은 헌법이 보장하는 노동 기본권을 구체화한 노동헌법입니다. 예를 들어 공정하게 계약을 체결할 권리, 성희롱이나 괴롭힘으로부터 보호될 권리와 같이 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당연하게 보호받아야 할 권리를 법률로 다시 확인한 것이죠. 우리는 AI혁신, 플랫폼 경제의 급성장 등 대전환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기본법은 대전환의 시대에 기업과 일하는 사람 사이에 합리적 권리와 의무를 형성하려는 것이며, 이는 플랫폼 기업도 당연히 지켜야합니다. 그것이 노동과 함께하는 '진짜 성장'으로 가는 길입니다. Q2. 기본법이 근로기준법상 근로자 외에 다른 계층을 만드는 결과를 가져오진 않을까요? - 기본법은 근로자 외 다른 계층을 만드는 법이 아니라, 앞으로 생겨날 다양한 계약 형태나 일하는 방식에 관계없이 모든 일하는 사람의 기본권 보호 방향을 보여주는 법입니다. 따라서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를 포함하여,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거창군은 2026년 1월 진주교육대학교에서 운영한 ‘2025년 거창군 초등학생 영어캠프’ 제2·3·4기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영어캠프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하나로 추진된 핵심 프로그램으로, 관내 초등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글로벌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겨울방학 기간 진주교육대학교에 위탁해 운영됐으며, 각 기수는 1주일간 기숙형 집중과정으로 진행되는 등 진주교육대학교의 교육 인프라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영어 몰입형 교육이 이뤄졌다. 2·3·4기에는 총 270여 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회화·듣기·쓰기 중심 수업과 함께 다양한 체험형 학습활동이 마련됐다. 학생들은 K-POP 댄스를 활용한 영어 활동, 해외 전통의상 체험, 현장체험학습 프로그램 등 문화·체험 중심 수업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레벨테스트를 바탕으로 한 수준별 맞춤형 학습 운영으로 학습 효과를 높였다는 평가다. 또한 캠프 기간에 학생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생활지도와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했다. 전담 지도 인력과 보조교사 배치, 응급 상황 대응 체계 운영, 생활관 관리 강화 등을 통해 학부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거창군은 지난 1월 7일부터 21일까지 약 2주간, 관내 중학생 가운데 거창군 중학생 영어암송대회 우수성적자 15명과 인솔자 3명이 참여한'2025년 거창군 중학생 글로벌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참가 학생들은 캐나다 온타리오주 일원에 있는 스토프빌 기독교 사립학교(Stouffville Christian School)에서 정규 수업에 참여하며 현지 학생들과 함께 학교생활을 체험했으며, 수업 종료 후에는 각자 배정된 홈스테이 가정에서 생활하며 캐나다의 일상적인 문화와 생활 방식을 직접 경험했다. 특히, 홈스테이 중심의 체류 방식은 학생들이 영어를 ‘공부’가 아닌 ‘생활 속 언어’로 접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자연스러운 의사소통 능력 향상은 물론 낯선 환경에서의 적응력과 자립심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다. 이와 함께 토론토 시내 투어(CN타워, 토론토대학교, 이튼센터), 나이아가라폭포 방문, 영화 관람, 아이스 스케이팅 체험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병행해 학생들이 캐나다의 역사와 문화, 도시 환경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캠프 마지막 날에는 스토프빌 기독교 사립학교에서 수료식을 진행해 학생들이 2주간의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사)거창사건희생자유족회(회장 이성열)는 지난 23일 거창사건추모공원 유족회 사무실에서 이성열 회장을 비롯한 이사회 임원 13명과 거창사건사업소 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거창사건 배·보상 특별법안 관련의 건 ▲2025년도 결산보고와 2026년도 예산계획(안)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 일정 ▲2026년 제75주기 합동위령제와 제38회 추모식 일정 등이 안건으로 논의됐다. 또한 신승주 거창사건사업소장이 2026년도 거창사건사업소의 신규 시책과 주요 현안 사업을 설명하며 유족회와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성열 회장은 “거창사건의 역사적 의미를 올바르게 계승하고 희생자와 유족의 명예 회복을 위해 앞으로도 우리 유족회가 중심이 되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 가겠다”며, “특히 배·보상법 통과와 제75주기 합동위령제 및 추모식의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금부터 꼼꼼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거창사건희생자유족회는 정기적인 이사회를 통해 주요 현안을 지속해서 논의하고, 유족 간 소통과 결속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거창사건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거창군치매안심센터는 경증 치매 어르신의 인지 기능 강화와 정서적 안정을 위해 AI돌봄인형 ‘초롱이’ 지원 사업의 대상자 19명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사업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비대면·생활밀착형 돌봄서비스를 통해 치매 어르신의 일상생활을 지원하고 우울증 예방과 치매 증상 악화 방지를 위해 추진한다. 대상자는 치매 진단을 받은 독거 어르신과 약 복용 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치매 환자이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2월 중 AI돌봄인형 ‘초롱이’를 배부하며, 원활한 활용을 위해 전문 인력이 가정을 방문해 사용 방법과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초롱이’는 약 복용 시간 알림과 건강생활 관리 기능을 제공하고, 감성 대화를 통해 정서적 안정을 돕는다. 퀴즈와 노래 등 다양한 인지 자극 콘텐츠를 제공해 일상에서 인지 활동을 유도하며 사용자의 대화 패턴을 분석해 어르신과의 자연스러운 소통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돌봄e음’ 앱을 통해 치매 어르신과 보호자의 대화도 가능하며, 위험 단어 인식 기능이 있어 이상 징후 발견 시 수시로 보호자가 알림을 받을 수 있게 제작돼 있다. 이정헌 치매안심센터장은 “AI돌봄인형 ‘초롱이’가 홀로 지내는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거창군은 26일 군청 상황실에서 출입기자단 등 언론인 40여 명을 초청해 ‘2026 병오년(丙午年) 신년 언론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구인모 거창군수가 지난해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군정이 나아갈 방향과 10대 역점 사업을 직접 브리핑한 뒤 질의응답을 갖는 순으로 진행됐다. 군은 지난해 국·도비 공모사업에서 72건 1,758억 원을 확보하고, 59개 분야 수상으로 23억 원의 상금을 거두며 거창의 행정 역량을 대내외에 입증했다. 특히 인구 위기 속에서도 경남도 내 군부 중 인구, 청년인구, 혼인율, 출생률 지표에서 1위를 굳건히 지켜냈으며, 이를 바탕으로 고령친화도시에 이어 대한민국 최초로 청년친화도시와 여성친화도시에 동시 지정되는 성과를 냈다. 이와 함께 거창화장시설 ‘천상공원’과 ‘거창형 의료복지타운’의 착공,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등 굵직한 지역 현안들을 차질 없이 추진했다. 2026년에는 ‘더 큰 거창’을 만들기 위한 10대 역점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거창의료복지타운 △화장시설 ‘천상공원’ △청년친화도시사업 △2026 거창방문의 해 △김천리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 △스마트농업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거창군자원봉사협의회는 지난 23일 거창군청 앞 문화휴식공간에서 2026년 한 해 동안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금 마련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바자회에서는 지역 주민들에게 친숙한 김, 멸치, 아귀포 등 다양한 먹거리가 판매됐으며, 판매 수익금은 거창군 각 읍·면에서 추진되는 자원봉사활동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성근 회장은 “이번 바자회는 단순히 물품을 판매하는 행위를 넘어 주민들이 함께 모여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작은 소비가 누군가에게 큰 도움이 된다는 점을 직접 느낄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의 장이 지속해서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자원봉사협의회는 1996년에 구성돼 현재 16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 축제와 각종 행사 지원을 비롯해 급식 봉사, 집수리 봉사, 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