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민뉴스=이상민 기자] 의령군가족센터(센터장 전병석)는 지난 8월, 총 3회에 걸쳐 의령경찰서와 연계,여성결혼이민자 및 외국인 10명을 대상으로 운전면허 출장 학과시험을 진행했다. 이번 운전면허교실은 운전면허증 취득을 희망하는 여성결혼이민자 및 외국인들이 보다 쉽게 자격을 갖출 수 있도록 교통법규 교육과 학과시험이 함께 운영됐다. 센터와 경찰서는 시험에 앞서 기본적인 교통안전 교육과 교통법규 안내를 실시하여 참가자들이 한국의 도로교통 문화를 이해하고 안전한 운전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어서 마산운전면허시험장의 출장 지원으로 학과시험을 센터에서 편리하게 응시할 수 있도록 하여, 참가자들의 이동 불편을 최소화했다. 의령군가족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결혼이민자와 외국인들이 운전면허 취득의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에서 더욱 자립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안정적인 정착을 돕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의령군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경남도민뉴스=이상민 기자] 의령신협(이사장 정창국)은 7월 햇살공부방지역아동센터와 ‘2025년 신협 어부바멘토링‘ 협약을 맺고 7월부터 8월까지 총 7회기 동안 아동·청소년들에게 경제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협 어부바 멘토링 프로그램은 신협 사회공헌재단이 주최하고 한국사회복지 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경제교육 및 다양한 활동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진행했다. ‘신협어부바 멘토링’은 전국의 신협과 인근 지역아동센터의 결연을 통해 신협 임직원이 아동·청소년의 멘토가 되어 건전한 성장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10년째 추진되고 있다.
[경남도민뉴스=이상민 기자] 의령 홍의청년새마을연대는 지난 23일 의령전통시장 일원에서 무더위 속 ‘냉(冷) 매실차 나눔’을 진행해 상인과 방문객에게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경남도민뉴스=이상민 기자] 의령군 자원봉사협의회 회원들은 지난 25일 지정면 통합사례관리 대상가구에 방문하여 집 내부 곳곳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대대적으로 정리하는 주거 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경남도민뉴스=이상민 기자] 의령군은 의령군 발전협의회(회장 장원영)가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이재민을 돕기 위해 지난 27일, 수해복구 성금 255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경남도민뉴스=이상민 기자] 의령군은 지난 26일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의령지회(지회장 정진유)가 수해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는 문화예술인의 권익 보호와 창작 활동 지원, 지역 예술 진흥을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로, 의령지회는 지역 출신 예술인과 문화예술에 뜻을 같이하는 회원들로 구성되어 지역 문화 발전은 물론 나눔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경남도민뉴스=이상민 기자] 의령군은 27일 정곡면 전역 41개소, 염소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폭염, 장마 등으로 인한 하절기 다발 가축질병 예방을 위한 가축무료 순회진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축무료 순회진료는 의령군 농업기술센터, 의령군 수의사회(회장 박진복), 한우협회(회장 남인현), 의령축협 공동방제단이 공동으로 진료반 4개반, 소독지원반 2개반 등 총 6개반으로 편성하여 소규모, 고령농가 등 방역취약 농가를 우선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소, 염소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가축질병 상담과 사양관리, 방역관리 요령 지도 등 컨설팅과 구충제, 구제제 등 예방약품 지원과 더불어 공동방제단 차량을 이용한 소독지원도 함께 이루어졌다.
[경남도민뉴스=이상민 기자] 의령군은 9월 12일 오후 2시부터 의령 나루마을에서 ‘귀농귀촌인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간의 상호 이해를 증진하고 공동체 통합 및 갈등예방을 통해 지역 내 협력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의령군이 주최하고, 의령군귀농귀촌연구회(회장 김세호)에서 주관한다. 행사는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가할 수 있고, 프로그램은 1부와 2부 행사로 나누어 진행된다. 1부 행사는 ▲ 망개떡 만들기 체험 ▲ 지역주민과의 융합 및 갈등관리 교육 ▲ 귀농귀촌 정책 안내 및 애로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되고, 2부 행사는 ▲ 개회식, 감사패 및 공로패 수여 ▲ 노래, 장기자랑 등 화합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경남도민뉴스=이상민 기자] 의령군은 지난 25일 마산대학교 미래관에서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21명의 대학생 서포터즈는 10월 개최되는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을 알리는 공식 홍보대사로 활약한다. 이들은 온라인 SNS에서 청년의 시각으로 홍보 콘텐츠 기획·제작에 참여하고 축제장 현장에서 직접 축제를 홍보, 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참여형 축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발대식은 자치단체와 대학교가 상호 신뢰와 협력 속에서 지역사회의 활력과 미래 비전을 함께 키운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경남도민뉴스=이상민 기자] 의령군은 지난 26일 꿈나르미육아센터에서 여름 물놀이 첫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의령 육아 아빠단’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의령 육아 아빠단’은 3세에서 7세까지 자녀를 둔 아빠들이 육아 노하우를 공유하는 공식 모임으로 군은 공개 모집을 통해 아빠 17명을 선정했다. 17명의 아빠는 자녀 24명과 함께 매월 1회 총 5회에 걸쳐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아빠단은 12월까지 숲 체험, 핼러윈 행사, 크리스마스 파티 등 다양한 육아 프로그램에 참여해 공동 육아 분위기 확산과 초보 아빠의 역량 강화를 위한 활동에 나선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안상현(45) 씨는 “군청 관련 부서에서 세심한 부분까지 준비를 잘했고, 배려심이 느껴졌다”며 “아빠단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성장을 볼 수 있어서 요즘 행복을 많이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오태완 군수는 “의령군은 지난해 임신출산육아 만족도가 경남 전체 평균보다 15% 높을 정도로 양육에 진심인 도시”라며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더 많은 가정에서 아빠 육아가 활성화 되도록 제도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