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민뉴스=이상민 기자] 한국생활개선의령군연합회(회장 조정숙)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농작업 현장, 마을회관 등을 방문하여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5월 14일 ‘폭염피해예방 생활개선회 현지활동 발대식’을 시작으로 한 이번 활동은 6월부터 9월까지 약 4개월간 진행되며 농작업 현장, 마을회관 등을 순회하며 폭염 대응 요령을 홍보·안내하고 생수와 이온음료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인쇄한 부채를 배부하여 홍보 효과를 높였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생활개선회의 폭염피해예방 현지 활동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발생 위험 감소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농업인뿐만 아니라 폭염피해예방 활동자에게도 온열질환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앞으로도 현지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경남도민뉴스=이상민 기자] 의령곤충생태학습관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개최한 특별전 ‘청정 의령 반딧불이 이야기’가 지난주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특별전은 8월 1일부터 17일까지 15,353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며 가족 단위 생태 학습 명소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이번 특별전은 청정 자연의 상징인 반딧불이를 주제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반딧불이 암실 체험’은 암실 속에서 반딧불이가 내뿜는 빛을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어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신비로움을 선사했다. 그리고 반딧불이의 발광 원리, 서식지, 생태 습성을 생태 해설을 통해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여 교육 효과도 높였다. 어두운 공간 속에서 반짝이는 반딧불이의 빛을 직접 체험한 가족들은 “아이들과 함께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며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이외에도 세계의 다양한 열대어와 갑각류 전시와 함께 ‘곤충낚시 체험’, ‘물고기 잡기 체험’, ‘색종이 접기 놀이’와 같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학습관을 찾은 가족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경남도민뉴스=이상민 기자] 경남시니어 모델협회(회장 조수연)와 회원들은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의령군 대의면 수해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사랑의 물품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경남시니어 모델협회 조수연 회장 등 회원들은 실의에 빠져있는 주민들에게소형가전제품, 의류, 신발, 속옷 등 물품을 나눔으로 마음의 온기를 전달했다. 조수연 회장은 “갑작스러운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서 기쁘며 고마워하는 주민들의 보면서 나눔활동에 대한 보람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겠다”고 밝혔다. 의령군 관계자는 “지역사회 나눔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이웃을 향한 훈훈한 온기가 희망의 울림으로 전해지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경남도민뉴스=이상민 기자] 의령문화원(원장 강신군)은 ‘문화가 있는 날’ 8월 행사를 통해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주최하고, 경남문화예술진흥원과 의령문화원, 의령군이 공동 주관하는 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오는 8월 27일 수요일 저녁 6시 30분부터 서동행정타운 복합문화공간 야외공연장(의령문화원 앞)에서 열린다. 8월 행사의 테마는 1970~1980년대 ‘시절인연’이며, 당시의 추억과 정서를 느낄 수 있는 무대와 체험이 준비되어 군민들에게 향수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팝&댄스 장르를 중심으로 한 라이브 밴드 공연과 댄스 무대, 의령문화원 ‘줌바댄스’ 동아리의 활기찬 공연도 군민들에게 흥겨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의령문화원 전시실에선 ‘시절인연 사진전’을 통해 의령의 옛 모습과 생활상을 되새겨 볼 수 있다. 더불어 포토존 체험, 핑거푸드 만들기 체험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도 특별한 즐거움을 느껴볼 수 있다.
[경남도민뉴스=이상민 기자] 한국생활개선의령군연합회(회장 조정숙)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농작업 현장, 마을회관 등을 방문하여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5월 14일 ‘폭염피해예방 생활개선회 현지활동 발대식’을 시작으로 한 이번 활동은 6월부터 9월까지 약 4개월간 진행되며 농작업 현장, 마을회관 등을 순회하며 폭염 대응 요령을 홍보·안내하고 생수와 이온음료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인쇄한 부채를 배부하여 홍보 효과를 높였다.
[경남도민뉴스=이상민 기자] 의령군은 지난 20일 의령군 청년센터 청춘만개에서 ‘BNK경남은행과 함께하는 경남 청년 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년의 기초 자산 형성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자 경상남도와 BNK경남은행이 공동 추진하는 사업으로, 경남은행 이영동 팀장이 관내 청년 약 20명을 대상으로 청년 맞춤 실용적인 주제들을 토대로 진행했다. 교육 내용은 △금융 기초 이해 △자산 형성과 운용 △리스크 관리와 예방 △투자 가치관 정립과 실천 등으로 구성되어 올바른 경제적 가치관을 확립할 수 있도록 도왔으며, 실제로 발생한 각종 금융 관련 사례 등을 소개에 집중도를 높였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청년들이 실생활에서 어렵지 않게 적용할 수 있는 금융 지식을 얻어갈 기회였기를 바란다. 군 자체적으로도 청년의 경제적 자립과 장기적인 자산 관리 등을 위한 교육을 다양하게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남도민뉴스=이상민 기자] 의령군은 농업인 임시숙소인 농촌 체류형 쉼터로 전환할 수 있는 기존 농막의 가설건축물 축조 신고 안내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1월 농지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기존에 신고된 농막은 일정기간 농촌에 머물면서 농작업 및 휴식을 할 수 있도록 임시숙소의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체류형 쉼터로 전환할 수 있다. 전환 방법은 신고된 농막이 위반 사항이 없는 경우 의령군청 민원봉사과 건축민원팀을 방문해 기존 농막을 취소하고 배치도와 평면도를 첨부해 가설건축물 축조 신고를 하면 된다. 다만, 위반 사항이 있는 경우에는 이행강제금 납부 후 전환 또는 신규 신고를 할 수 있다. 농촌체류형 쉼터의 설치 기준은 농업인 또는 주말·체험영농을 하려는 경우 농작업을 위한 임시숙소로 지상 1층, 연면적 33㎡ 이하, 높이 4m 이하 규모로 설치할 수 있다. 부대시설로 주차공간(13.5㎡ 이내, 비포장), 데크(최대 15㎡), 개인하수처리시설(10㎡ 이내) 설치가 가능하다. 다만, 방재지구 및 자연재해 위험 개선지구에는 설치가 제한되며, 쉼터 내 정원 및 시설녹지 조성을 위한 잔디와 관상용 수목
[경남도민뉴스=이상민 기자] 의령군은 지난 20일 재의령 마산고등학교 동문회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당한 의령군의 빠른 회복을 돕기 위해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박은배 동문회장은 “지역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고향 의령에 큰 피해가 발생해 마음이 무거웠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수해 복구에 보탬이 되고 이재민들에게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경남도민뉴스=이상민 기자] 의령군은 지난 20일 의령군 폐기물처리주변주민지원협의체(회장 공영만)가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의령군민들을 돕기 위해 수해복구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기록적인 폭우로 주택 침수와 농경지 유실 등 심각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협의체는 조속한 피해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바라는 마음을 담아 성금을 전달했다.
[경남도민뉴스=이상민 기자] 의령군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피해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상하수도 요금을 50% 감면한다고 밝혔다. 군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과 '의령군 수도급수 조례', '의령군 하수도 사용 조례'를 근거로 이번 상하수도요금 감면을 결정했다. 감면 기간은 2025년 9~11월 3개월로 구경별 기본요금을 제외한 상하수도 사용료의 50%를 감면한다. 군은 군민들의 편의를 위해 별도의 신청 없이 국가재난관리시스템(NDMS)에 등록된 피해 가구 중 상하수도를 사용하는 약 120가구에 대해 일괄 감면할 예정이다. 또한 미처 국가재난관리시스템에 등록하지 못한 피해 가구의 경우에는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별도 신청 시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수도 요금 감면 조처가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다른 생활 안정을 위한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