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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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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7년 제45회 경상남도 연극제’ 개최

밀양 경남연극제 폐막식서 차기 대회기 인수

[경남도민뉴스=권중환 기자] 경상남도 연극계의 최대 축제인 ‘경상남도 연극제’가 내년에 진주에서 열린다. 진주시는 지난 11일 밀양 아리랑아트센터에서 열린 ‘제44회 경상남도 연극제’ 폐막식에서 (사)한국연극협회 경남지회의 차기 연극제 대회기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경상남도 연극제는 도내 시군이 윤번제로 개최하는 행사로, 대한민국연극제에 참가할 경남 대표 극단을 선정하는 지역 예선이자 도내 최대 규모의 연극 경연대회이다. 2027년 연극제는 지난 2018년 이후 9년 만에 진주에서 다시 열리는 것으로, (사)한국연극협회 경남지회가 주최하고 (사)한국연극협회 진주지부가 주관해 진주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경상남도 연극제는 도내 각 시군의 대표 극단이 참여하는 행사로, 경남 연극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민에게 수준 높은 공연예술의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연극협회와 협력해 연극제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연극제에서는 진주시 대표 참가 극단인 (사)극단 현장이 단체상 대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작품 '개는 물지

진주시, 마약 퇴치 ‘민·관·학 합동 캠페인’ 펼쳐

지역대학·봉사단체·공무원 등 1100여명 참여

[경남도민뉴스=권중환 기자] 진주시가 12일 대대적인 ‘마약 퇴치 민·관·학 합동 캠페인’을 펼치는 등 마약 퇴치와 범죄예방 홍보에 나섰다. 합동 캠페인은 경상국립대, 진주교육대, 진주보건대, 연암공과대 등 4개 대학가와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교차로 등 31곳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4개 대학 교직원과 학생, 진주시 공무원, 바르게살기운동진주시협의회를 비롯한 봉사단체 회원 등 1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에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한 마약 범죄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고취하고, 무엇보다 대학가 일대에 마약 범죄를 예방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여자들은 시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마약 퇴치·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마약 범죄를 근절하기 위한 범시민 공감대 형성에 힘을 보탰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현장에서 캠페인 참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마약은 개인의 삶을 무너뜨릴 뿐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에 큰 피해를 초래하는 중대한 범죄”라며 “마약의 위험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각종 예방 활동을 강화해 마약으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한 도시 진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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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아니근데진짜!] 지예은, 탁재훈 여자 친구 폭로?! “통화 중 대신 전화 받아” 의문의 여성 정체는?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매회 색다른 콘셉트로 재미를 주는 신개념 설정 토크쇼 SBS ‘아니 근데 진짜!’에 지예은, 정상훈이 출연했다. 두 사람은 등장부터 이수지와 격렬한 몸싸움을 벌이며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환상의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지예은은 “탁재훈에게 여자 친구가 있는 것 같다”고 폭로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그는 ”오랜만에 탁재훈에게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갑자기 의문의 여성이 대신 전화를 받아 자신과 탁재훈 사이를 의심했다“며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급기야 지예은은 그 여인에게 ”우리 오빠한테 전화하지 마라, 내가 누군지 아냐“며 추궁을 받다 결국 여인의 정체를 알고 배신감에 대성통곡을 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지예은을 눈물 나게 한 여성의 정체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어 지예은이 전세 사기를 당한 이수지에게 전 재산의 절반을 내어주려 했던 사연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SNL’ 촬영 당시 점심시간마다 이수지가 혼자 나가길래 밥을 먹으러 가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전세 사기 때문에 동사무소에 가던 거였다”며 안타까운 상황을 전했다. 이에 지예은은 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