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민뉴스] CJ푸드빌에서 운영하는 외식업체 ‘빕스’가 남해마늘을 활용한 밀키트 2종을 출시하고 남해 마늘재배 농가와의 상생을 도모한다. 이번 밀키트 출시는 지난달 남해군과 CJ푸드빌이 체결한 상생 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남해군의 대표 특산물인 남해마늘 농가에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소비자들에게는 고품질 제품을 공급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해마늘을 활용한 신제품은 ‘빕스 갈릭 버터 스테이크’와 ‘빕스 쉬림프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 밀키트다. '빕스 갈릭 버터 스테이크'는 알싸한 남해마늘과 갈릭버터로 풍미를 더한 부채살 스테이크다. ‘빕스 쉬림프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는 남해마늘과 올리브유를 넣고 만든 갈릭오일이 통통한 새우, 페투치니면과 조화를 이룬다. 요리 초보자도 쉽게 조리할 수 있도록 레시피 카드도 제공한다. 또한, 남해마늘을 활용한 빕스 슈바인학센과 뚜레쥬르 베이커리도 연내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9. 30.(금) ~ 10. 2.(일) 3일간 개최되는 독일마을 맥주축제 판매부스에 ‘슈바인학센’과 ‘콤비네이션 피자’를 페어링 메뉴로 제공해 방문객들에게 선보인다. 슈바인학센은 남해의 대표 특산물인 남해마늘을 사용해 만든 갈릭소스와 함께 제공된
한세대 , 왼쪽부터 주한외국기업연합회 상임대표 김종철 , 한세대 김정일 총장직무대행 [경남도민뉴스]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 (상임대표 김종철)가 한세대학교 (총장직무대행 김정일) 과 상호 교류·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지난 9월 21일 오후2시 한세대학교 대회의실에서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청년 취업지원 사업 상호 협력, 소속 회원사에 우수 인재 추천, 대학생 현장실습 학기제 활성화 협력, 소속 회원사 연구개발 사업을 위한 기술자문 및 연구용역 활성화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체결로 한세대학교 재학생들은 주한외국기업연합회에서 주관하는 글로벌 외국계 회사 취업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 및 멘토링을 지원받으며 취업역량을 한층 강화하게 된다. 이와 함께 양 기관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채용박람회 및 설명회에 적극 참여하여 청년 고용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했다. 김정일 한세대학교 총장직무대행은 “현장실습 등 다양한 취업지원사업을 공동 협력하여 학생들의 진로탐색 활성화와 성공 취업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종철 KOFA 상임대표는 “그동안 국가 및 공공기관과 대학, 기업 등에서 글로벌인재 육성사업을 펼쳐온 것을
경기 용인시 신갈우체국에서 자립준비청년이 만원의행복보험을 무료로 가입하고 있다. 사진=공무원연금공단 제공 [경남도민뉴스]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황서종, 이하 ‘공단’)은 이달 30일까지 전국 자립준비청년 150명에게 재해보험 가입을 무료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료가입 지원은 우체국금융개발원이 공단 또는 아동권리보장원에서 멘토링하고 있는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우체국재해보험(무배당 만원의행복보험)의 보험료를 지원함으로써 이루어 졌다. 이로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서 정한 차상위계층 이하의 자립준비청년은 별도의 보험료 부담 없이 각종 재해사고로 인한 입원, 수술 등 재해치료에 필요한 의료비를 보장받을 수 있게 된다. 공단 황서종 이사장은 “선언적 업무협약 행사에 머물지 않고, 의료비 보장으로 자립준비청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사회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국정 목표인 「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나라」에 걸 맞는 역할을 수행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공단은 지난 6월 10일, 자립준비청년의 정서적 자립과 더불어 효과적 자립,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해 우체국금융개발원(원장 유대선), 아동권리보장원(원장 윤혜미)과 업무
[경남도민뉴스] 본격적인 9월 가을철을 맞아 경남의 지자체는 곳곳에서 축제 준비에 분주한 모습이다. 9월 2일 함양산삼축제를 시작으로 밀양아리랑대축제와 초동연가길 코스모스축제, 산청 한방약초축제와 기산국악제전, 남해 독일마을 맥주축제, 창원 진해만 싱싱수산물축제, 거창 한마당대축제, 김해 문화재야행, 의령 신번문화축제, 진주 금달빛 소리축제, 하동 북천 코스모스메밀꽃 축제 등 다채로운 가을축제와 문화행사가 9월 내내 개최되어 전국 여행객의 발길을 유혹한다. - 함양산삼축제 올해로 17회를 맞는 ‘함양산삼축제’는 9월 2일부터 11일까지 10일간, 함양 상림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함양군은 민족의 영산인 지리산과 덕유산이 자리하고 있는 지역으로, 1천 미터 이상 되는 산이 15개나 있어 천혜의 건강웰빙 대표지역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함양산삼축제는 잊혀져 가는 산삼과 심마니의 역사문화를 계승할 수 있는 콘텐츠를 활용한 축제로,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황금산삼찾기, 산삼캐기 체험, 산삼경매를 비롯하여 산삼막걸리 페스티벌, 달빛음악회, 힐링산삼숲체험, 각종 공연이 개최되어 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한다. 함양여행 당일코스로는 남계서원→개평
[경남도민뉴스]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부산 갈맷길 걷기여행’ 스마트폰 앱을 출시하고, 회원가입 이벤트 등 본격적인 온라인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부산 갈맷길 걷기여행’ 스마트폰 앱은 갈맷길 코스 소개, 갈맷길 따라걷기, 완보 뱃지 발급, 사진등록, 이어 걷기, 전 구간 완보인증서 신청, 걷기통계(시간, 속도, 거리 등) 등을 주요 기능으로 하며, 갈맷길 걷기에 필요한 정보와 재미를 제공한다. 앱은 이용자 중심의 메뉴를 통해 직관적인 이용이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특히 갈맷길 9개 코스 21개 노선의 경로를 수록해, 이용자가 코스를 선택하고 ‘따라걷기’ 기능을 실행하면 정확한 길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또, 지정된 코스에서 30m 이상 벗어나면 노선이탈 알림 기능도 탑재돼 잘못된 길로 들어서는 것을 미연에 방지한다. 아울러, 안내되는 갈맷길 코스는 대형포털사이트의 지도서비스와 연계돼 길찾기, 대중교통정보 확인 등 다양한 정보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게 구성됐다. 앱을 통해 각 코스를 완보하면 코스별 완보 배지가 활성화되며, 갈맷길을 여행한 기록은 스마트폰에 직접 찍었던 사진과 함께 저장된다. 9개 코스 21개 노선을 모두 완보하는 경우 인증서
[경남도민뉴스] 부산시(박형준 시장)는 10월 1일부터 2일까지 2일간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리는 국내 최장수 록페스티벌 ‘2022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의 2차 출연진을 공개했다. 새롭게 공개되는 2차 출연진은 3개국 16팀으로 바스틸(Bastille) 오원더(Oh Wonder) 데스크탑에러(Desktop Error) 넬, 부활 크라잉넛, 로맨틱펀치, 백예린, 더발룬티어스, 마이앤트메리, 소란, 쏜애플, 우즈, 김뜻돌, 루시, 시네마다. 이 중 해외뮤지션은 2팀으로 영국의 4인조 얼터너티브록 밴드 ‘바스틸(Bastille)’ 영국의 신스팝 듀오 ‘오원더(Oh Wonder)’ 태국의 포스트록 밴드 ‘데스크탑 에러(Desktop Error)’다. ‘바스틸(Bastille)’은 행사 첫날인 10월 1일 헤드라이너로 나서며, 2017년 이후 5년 만에 한국에서 무대를 갖는 것이라 국내 팬들의 많은 기대와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 이날 함께 출연할 예정인 ‘오원더(Oh Wonder)’는 지난 2020년 내한 공연이 예정돼 있었으나 코로나19로 취소되어 큰 아쉬움을 남겼던 만큼, 더욱 화려하고 멋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헤드라이너 : 행사나 공연 따위에서 가장
[경남도민뉴스]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민선8기 도정과제 중의 하나인 ‘신혼부부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경남에 사는 신혼부부의 주거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장기거주 유도를 위해 올해 첫 시행하는 사업으로 지난 2회 추경에서 사업비 6억 원을 확보했다. 신청자격은 경상남도에 주택을 구입하여 살고있는 신혼부부(혼인신고 후 5년 이내)로서 부부합산 연 소득 8,000만 원 이하이다. 주택기준은 혼인신고일 이후에 구입한 주택으로 전용면적 85m2 이하(읍·면지역 100m2 이하)면서 주택가격 4억 원 이하(매매 계약서 기준) 단독주택 또는 공동주택, 주거용 오피스텔이다. 지원금액은 상반기 주택 구입 대출이자 납입금액에 대해 최대 75만원, 연 최대 150만 원이다. 요건 충족 시 최장 5년까지 지원한다. - 「국민기초생활보장법」제2조제2호에 따른 수급자 - 1가구 다주택자, 대출용도가 ‘주택자금’ 또는 ‘주택구입목적자금’이 아닌 자(일반, 신용 대출 등) - 본인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비속·형제자매 등과 매매계약 체결한 자 - 올해 함안·고성·남해·산청에서 주택구입자금 대출이자 지원을 받은 자 등은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9월
[경남도민뉴스] 옛 사진 한 장으로 시작된 거창군 위천면 상천마을 사람들의 ‘영화 같은 영화이야기’ 거창상천영화제가 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아 오는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거창 수승대 축제극장에서 펼쳐진다. 제7회 거창상천영화제 주제는 ‘문학과 영화, 추억을 기억하다’로 문학작품으로 만들어진 3편의 영화를 상영하고 작가와 감독을 직접 만나 작품 전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로 진행된다. 거창군 주최 상천마을청년회 주관으로 열리는 제7회 상천영화제 개막작은 90년 한국영화 흥행 4회를 기록한 영화 ‘물위를 걷는 여자’로 작가인 신달자 시인이 참석해 당시로는 파격적인 작품과 영화이야기를 들려준다. 앞서 개막 축하공연으로는 상천영화제를 통해 명예주민이 된 전설의 만담가 장소팔 선생의 아들인 장광팔 선생의 희극 ‘리어카를 탄 리어왕’이 공연되고 지역 그룹 ‘음치박치’의 무대도 열린다. 둘째 날인 27일에는 채호기 시인의 시 ‘지독한 사랑’을 읽고 그 감흥을 담아 영화화한 ‘지독한 사랑’이 상영되고 독보적인 영상미로 최고의 미장센 감독으로 평가받는 이명세 감독과 채호기 시인에게 시와 영화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도 갖는다. 이명세 감독은 ‘첫사랑’, ‘나의
[경남도민뉴스] 전국 아마추어 이스포츠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는 ‘제14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본선이 8월 20일부터 21일까지 창원스포츠파크 내 창원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가 주최하고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와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 그리고 (사)한국e스포츠협회가 주관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e스포츠 대회이다. 지난 6월부터 16개 시도별 예선에서 1, 2위로 입상한 2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정식종목인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카트라이더와 시범종목인 이터널 리턴 등 4개의 인기 종목별 최강자를 가리게 된다. 종목별 1위에서 3위까지는 문체부장관상,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한국e스포츠협회장상이 각각 수여되며, 대망의 종합 우승 시도 지자체에는 대통령상인 ‘대회 우승 트로피’가 수여된다. 총상금 규모는 3천 5백여만 원으로 그야말로 아마추어 e스포츠계의 최고 명예가 걸린 대회라 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2019년 이후 3년 만에 현장 행사로 개최되는 만큼 이스포츠 팬들과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전시‧체험부스를 준비해 대회를 더욱 풍성하게 할 예정
[경남도민뉴스] 경남도는 코로나19 장기화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100억 원 예산(국비 포함)을 들여 청년에게 최장 12개월간 월 20만원의 주거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인 이 사업의 지원 대상은 경남도에 거주하는 만 19세~34세 청년으로 부모님과 별도 거주하고, 월세 60만원 및 보증금 5천만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무주택자가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청년 본인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1인가구 기준 116만원/월) 이하, 부모를 포함한 원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00%(3인가구 기준 419만원/월) 이하인 경우 신청 가능하다. 원가구 : 청년가구+1촌이내 직계혈족 신청을 하려는 청년은 오는 8월 22일부터 복지로(www.bokjiro.go.kr) 누리집 또는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이에 따라 시·군·구에서 소득·재산 등 요건 검증을 거쳐 오는 11월부터 지원금이 지급된다. 허동식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 “이번 월세지원 사업이 청년들의 수요를 반영한 것으로, 청년들이 학업·취업 등에 전념하며 안정적으로 미래를 준비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