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목)

  • 맑음동두천 12.3℃
  • 맑음강릉 11.0℃
  • 맑음서울 12.4℃
  • 맑음대전 12.2℃
  • 맑음대구 14.2℃
  • 맑음울산 12.1℃
  • 맑음창원 14.6℃
  • 맑음광주 12.8℃
  • 맑음부산 14.4℃
  • 맑음통영 14.8℃
  • 맑음고창 11.1℃
  • 맑음제주 11.7℃
  • 맑음진주 15.1℃
  • 구름많음강화 9.6℃
  • 맑음보은 11.2℃
  • 맑음금산 11.2℃
  • 맑음김해시 15.4℃
  • 맑음북창원 14.8℃
  • 맑음양산시 16.4℃
  • 맑음강진군 13.9℃
  • 맑음의령군 13.8℃
  • 맑음함양군 15.5℃
  • 맑음경주시 13.5℃
  • 맑음거창 14.5℃
  • 맑음합천 15.1℃
  • 맑음밀양 16.0℃
  • 맑음산청 15.7℃
  • 맑음거제 14.2℃
  • 맑음남해 13.9℃
기상청 제공

제305회 산청군의회 임시회 개회

 

[경남도민뉴스=김태수 기자] 산청군의회는 5월 12일부터 19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305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회기에서는 조례안, 예산안 등 다양한 안건을 다루고, 지역 문제 해결과 주민 생활 개선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조균환의원이 산불피해복구지원에 대한 감사 인사를 주제로 5분자유발언도 진행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이상원의원이 발의한 ▲산청군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조균환의원이 대표발의한 ▲신규 양수발전소 산청군 유치 촉구 결의문, 김남순의원이 발의한 ▲산청군의회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군수가 제출한 ▲산청군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등 총 16건의 안건이 상정돼 있어 실질적인 논의가 이어질 전망이다.

 

김수한 의장은 군의회가 대의기관으로서 군민과 민생을 최우선에 두고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는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냉혈 엘리트 변호사가 흔들렸다!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에서 한나현(이솜)은 승소를 위해서라면 어떤 선택도 주저하지 않는 냉철한 엘리트 변호사의 면모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건 번호와 함께 빼곡히 적힌 ‘승소’ 기록으로 가득한 그녀의 다이어리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패배를 허용하지 않았던 완벽한 커리어를 상징했다. 그러나 지난 방송에서 그 다이어리에 처음으로 ‘패소’가 적혔다. 승소할 수도 있었던 사건이었지만, 신이랑(유연석)과 얽혀 이전과는 다른 선택을 내리는 바람에 생긴 결과였다. 그 변화의 시작은 피해자 이강풍(허성태)의 딸 이지우(안채흠)를 마주한 순간이었다. 이강풍의 조폭 과거를 이용한 ‘폭력 환자의 거짓 주장’이라는 기사를 보고 충격을 받고 쓰러진 이지우를 안고 응급실로 뛰어들어가는 신이랑을 바라보던 한나현은 그 자리에서 굳어 더 이상 들어가지 못했다. 그때 그녀의 과거가 오버랩됐는데, 바로 사고 이후 응급실 앞에서 울며 서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