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7 (화)

  • 맑음동두천 -0.4℃
  • 맑음강릉 2.2℃
  • 연무서울 3.1℃
  • 연무대전 2.1℃
  • 구름많음대구 4.8℃
  • 구름많음울산 5.4℃
  • 흐림창원 7.4℃
  • 박무광주 4.8℃
  • 흐림부산 8.3℃
  • 구름많음통영 7.4℃
  • 구름많음고창 0.3℃
  • 구름많음제주 6.9℃
  • 흐림진주 3.5℃
  • 맑음강화 -0.9℃
  • 맑음보은 -0.7℃
  • 구름많음금산 -0.2℃
  • 흐림김해시 6.4℃
  • 구름많음북창원 8.1℃
  • 구름많음양산시 5.9℃
  • 흐림강진군 2.7℃
  • 흐림의령군 2.3℃
  • 구름많음함양군 1.3℃
  • 구름많음경주시 1.5℃
  • 구름많음거창 1.3℃
  • 구름많음합천 3.7℃
  • 구름많음밀양 4.0℃
  • 구름많음산청 2.5℃
  • 흐림거제 6.3℃
  • 구름많음남해 6.8℃
기상청 제공

울산해경, 주요 항만‧화학 산업현장 노-정 간담회 개최

산업현장에서의 해양‧화학사고 예방 및 노동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체계 강화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울산해양경찰서는 7월 14일 관내 주요 항만‧화학 산업현장의 해양(화학)사고 근절 및 사고대응 강화를 위한 노-정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현장의 목소리와 행정의 대응시스템을 결합하여, 주요 항만‧화학 산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해양환경사고 및 중대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개최됐으며,

 

울산해경을 비롯한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 울산지역본부 의장과 울산 항만노동조합 협의회 소속 9개사 노조위원장이 참석하여 현장중심의 안전관리와 정책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하여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주요 내용으로는 ▲울산항만 지역 및 인근 화학단지에서의 사고예방 방안 ▲긴급 상황시 신속한 비상대응체계 구축 및 매뉴얼 공유 ▲노동현장 중심 안전 사각지대 발굴 및 제도개선 과제 도출 ▲정례적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노-정 실무 협의채널 활성화 등에 대하여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울산해양경찰서 관계자는“앞으로도 노-정 간 정례 협의체계 구축, 사고사례 공유, 공공‧민간‧노동이 함께하는 안전망 형성을 위해 지속적인 소통과 공동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