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5 (일)

  • 구름많음동두천 5.8℃
  • 맑음강릉 4.6℃
  • 흐림서울 7.1℃
  • 구름많음대전 5.6℃
  • 맑음대구 5.3℃
  • 구름많음울산 5.4℃
  • 맑음창원 6.0℃
  • 맑음광주 5.0℃
  • 맑음부산 7.0℃
  • 맑음통영 5.4℃
  • 구름많음고창 0.8℃
  • 맑음제주 7.3℃
  • 맑음진주 2.2℃
  • 흐림강화 5.7℃
  • 구름많음보은 3.9℃
  • 맑음금산 2.6℃
  • 맑음김해시 5.9℃
  • 맑음북창원 6.9℃
  • 구름많음양산시 5.9℃
  • 맑음강진군 4.0℃
  • 구름많음의령군 1.3℃
  • 맑음함양군 2.9℃
  • 맑음경주시 2.8℃
  • 맑음거창 2.3℃
  • 맑음합천 4.4℃
  • 구름많음밀양 4.0℃
  • 맑음산청 3.9℃
  • 구름많음거제 4.4℃
  • 구름많음남해 4.7℃
기상청 제공

양산시, ‘AI 교육’으로 행정업무 혁신 앞장선다.

AI 기본 이해 다룬 1․2차 교육에 이어 행정 자동화․효율화에 초점을 둔 3차 교육

 

[경남도민뉴스=최미정 기자] 양산시는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AI) 기반 행정 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지금까지 두 차례 인공지능(AI)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으며, 이번에는 세 번째 교육을 계획하고 있다.

 

양산시는 공무원 대상 AI 교육뿐 아니라, 시민을 대상으로 한 AI 교육도 이미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는 이러한 교육을 더욱 확대해 전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AI 학습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는 과거 PC가 처음 도입되던 시절, 전 시민이 컴퓨터 교육을 통해 디지털 문해력을 키웠던 것처럼, AI 활용 역량을 생활 속 기본 소양으로 자리매김하게 하기 위함이다. 이러한 선제적 노력을 통해 양산시는 시민과 함께 AI 역량을 확장해 나가며, AI 시대를 선도하는 지방행정의 모범 사례가 될 것이다.

 

또한 양산시는 행정 분야에서도 AI 활용을 선도하고 있다. 현재 보도자료 초안 자동 작성과 당직 민원 안내 시스템을 운영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있으며, 내년에는 업무프로세스 자동화(RPA)를 도입해 반복 업무를 줄이고 창의적․전략적 행정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AI 교육은 오는 2025년 9월 9일 오후 5시, 양산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본 교육의 참석 대상은 본청 및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동 공무원은 물론 양산시시설관리공단과 양산시복지재단 직원까지 포함될 예정이다.

 

박숙진 정보통신과장은 “이번 AI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업무에 이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는 양산시의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

포토뉴스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아니근데진짜!] 지예은, 탁재훈 여자 친구 폭로?! “통화 중 대신 전화 받아” 의문의 여성 정체는?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매회 색다른 콘셉트로 재미를 주는 신개념 설정 토크쇼 SBS ‘아니 근데 진짜!’에 지예은, 정상훈이 출연했다. 두 사람은 등장부터 이수지와 격렬한 몸싸움을 벌이며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환상의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지예은은 “탁재훈에게 여자 친구가 있는 것 같다”고 폭로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그는 ”오랜만에 탁재훈에게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갑자기 의문의 여성이 대신 전화를 받아 자신과 탁재훈 사이를 의심했다“며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급기야 지예은은 그 여인에게 ”우리 오빠한테 전화하지 마라, 내가 누군지 아냐“며 추궁을 받다 결국 여인의 정체를 알고 배신감에 대성통곡을 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지예은을 눈물 나게 한 여성의 정체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어 지예은이 전세 사기를 당한 이수지에게 전 재산의 절반을 내어주려 했던 사연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SNL’ 촬영 당시 점심시간마다 이수지가 혼자 나가길래 밥을 먹으러 가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전세 사기 때문에 동사무소에 가던 거였다”며 안타까운 상황을 전했다. 이에 지예은은 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