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5 (일)

  • 구름많음동두천 5.8℃
  • 맑음강릉 4.6℃
  • 흐림서울 7.1℃
  • 구름많음대전 5.6℃
  • 맑음대구 5.3℃
  • 구름많음울산 5.4℃
  • 맑음창원 6.0℃
  • 맑음광주 5.0℃
  • 맑음부산 7.0℃
  • 맑음통영 5.4℃
  • 구름많음고창 0.8℃
  • 맑음제주 7.3℃
  • 맑음진주 2.2℃
  • 흐림강화 5.7℃
  • 구름많음보은 3.9℃
  • 맑음금산 2.6℃
  • 맑음김해시 5.9℃
  • 맑음북창원 6.9℃
  • 구름많음양산시 5.9℃
  • 맑음강진군 4.0℃
  • 구름많음의령군 1.3℃
  • 맑음함양군 2.9℃
  • 맑음경주시 2.8℃
  • 맑음거창 2.3℃
  • 맑음합천 4.4℃
  • 구름많음밀양 4.0℃
  • 맑음산청 3.9℃
  • 구름많음거제 4.4℃
  • 구름많음남해 4.7℃
기상청 제공

양산시 물금청소년문화의집, 개관 8개월 만에 누적 이용자 2만 명 돌파

청소년이 주인공이 되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매김

 

[경남도민뉴스=최미정 기자] 물금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8월을 기점으로 누적 이용자 수 20,000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2024년 12월 21일 개관한 이후, 2025년부터 본격적으로 정상 운영을 시작한 지 불과 8개월 만의 성과다.

 

특히 청소년들의 일상적 휴식과 놀이, 교류를 위한 AR존, PLAY존, 밴드실 등 청소년자율공간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8월 한 달간 주말 평균 약 300명의 청소년이 이용했으며, 이는 지역사회 청소년들에게 자유롭고 안전한 쉼터로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준다.

 

청소년자율공간은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기관 홈페이지를 통한 간단한 예약 신청 후 이용할 수 있다.

 

물금청소년문화의집은 양산시의 세 번째 공공청소년수련시설로, 한가람문화재단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다.

 

청소년자율공간 운영 외에도 청소년들의 다양성과 요구를 반영한 다채로운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청소년 성장 지원을 위한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다만,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편람 기준에 따른 직원 확보율 측면에서는 정원 15명 대비 아직 매우 미흡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물금청소년문화의집은 추후 시설 수용 정원에 부합할 수 있도록 직원 규모를 점차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물금청소년문화의집 홍영식 관장은 “개관 이후 단기간에 2만 명 이상의 이용자가 방문한 것은 지역 청소년들이 이 공간을 필요로 하고 있다는 증거”라며 “앞으로도 물금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수련시설로서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꾸고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이 되도록 지역 사회의 많은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아니근데진짜!] 지예은, 탁재훈 여자 친구 폭로?! “통화 중 대신 전화 받아” 의문의 여성 정체는?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매회 색다른 콘셉트로 재미를 주는 신개념 설정 토크쇼 SBS ‘아니 근데 진짜!’에 지예은, 정상훈이 출연했다. 두 사람은 등장부터 이수지와 격렬한 몸싸움을 벌이며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환상의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지예은은 “탁재훈에게 여자 친구가 있는 것 같다”고 폭로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그는 ”오랜만에 탁재훈에게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갑자기 의문의 여성이 대신 전화를 받아 자신과 탁재훈 사이를 의심했다“며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급기야 지예은은 그 여인에게 ”우리 오빠한테 전화하지 마라, 내가 누군지 아냐“며 추궁을 받다 결국 여인의 정체를 알고 배신감에 대성통곡을 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지예은을 눈물 나게 한 여성의 정체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어 지예은이 전세 사기를 당한 이수지에게 전 재산의 절반을 내어주려 했던 사연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SNL’ 촬영 당시 점심시간마다 이수지가 혼자 나가길래 밥을 먹으러 가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전세 사기 때문에 동사무소에 가던 거였다”며 안타까운 상황을 전했다. 이에 지예은은 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