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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선도산단 도시 창원에서 예술 향연의 서막, ‘제12회 경남국제아트페어’ 개막

제12회 경남국제아트페어, 창원에서 화려한 막 올려

 

[경남도민뉴스=구인애 기자] 경상남도는 11일 오후 5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경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재)경남관광재단, ㈜흥인코퍼레이션, (사)경남미술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12회 경남국제아트페어(GIAF 2025)’가 VIP 프리뷰를 시작으로 개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막식에는 경상남도와 창원시 주요 인사, 문화예술 유관기관 관계자, 국내외 갤러리, 문화예술인, 지역 기업 대표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아트페어의 위상과 지역 문화산업의 저력을 함께 확인했다.

 

행사는 개회사, 환영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서 천을 활용한 작품 공개 퍼포먼스를 통해 예술의 서막을 열고, 경남국제아트페어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진 VIP 도슨트 투어에서는 러시아 현대미술을 조명한 특별관 C, 산업과 예술이 공존하는 경남의 과거·현재·미래를 담은 기획전과 경남 청년작가들의 작품으로 구성된 갤러리 사림153, 프로젝트 아이 부스를 함께 선보였다.

 

특히, 청년작가들의 창의적인 작품은 큰 호응을 얻으며 경남 예술계의 밝은 미래를 보여주었다.

 

또한, 행사의 마지막 VIP 오프닝 리셉션에서는 예술인과 기업 간 교류의 장으로 지역 향토주 기업 맑은내일과 지역 작가의 작품 라벨을 콜라보한 경남국제아트페어 한정판 전통주를 선보이며, 예술과 산업의 협력 가능성을 보여주는 특별한 자리로 주목받았다.

 

올해 아트페어는 ‘OWN THE MOMENT : Collect, Transform, Experience’를 주제로 9개국 51개 갤러리가 참여해 2,0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오는 14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특별전, 기획전, 아트 강연, 아트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예술적 경험을 제공한다.

 

경남관광재단 관계자는 “경남국제아트페어는 예술·산업·도시를 잇는 국제아트 플랫폼으로, 앞으로도 문화선도산단 도시 창원에서 예술과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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