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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 전개

추석 맞이 환경정화 활동도

 

[경남도민뉴스=김태수 기자] 산청군은 22일 ‘2025년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 및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토대청결운동은 추석 명절과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정부가 추진 중인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과 연계해 이뤄졌다.

 

이에 따라 대한민국 새단장 주간(9월 22일~10월 1일)에 전 읍면에서 ‘내 동네 내가 청소하기 운동’을 추진해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을 조성한다.

 

특히 이날 이뤄진 캠페인에서는 이승화 군수를 비롯해 공무원 150여 명이 참여해 지난 3월 대형산불, 7월 극한호우 등으로 일상을 잃은 군민들이 조속히 회복할 수 있도록 새마음 새단장의 의지를 다졌다.

 

또 읍면 주요 진입로, 공원, 마을광장 쓰레기 수거 등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승화 군수는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산청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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