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 (수)

  • 맑음동두천 5.0℃
  • 맑음강릉 6.7℃
  • 구름많음서울 9.1℃
  • 구름많음대전 8.3℃
  • 구름많음대구 12.3℃
  • 흐림울산 9.6℃
  • 흐림창원 12.7℃
  • 흐림광주 10.6℃
  • 구름많음부산 12.4℃
  • 흐림통영 11.5℃
  • 구름많음고창 7.4℃
  • 흐림제주 13.0℃
  • 구름많음진주 8.5℃
  • 맑음강화 7.0℃
  • 구름많음보은 6.2℃
  • 구름많음금산 7.1℃
  • 구름많음김해시 11.4℃
  • 구름많음북창원 13.3℃
  • 구름많음양산시 12.3℃
  • 흐림강진군 11.7℃
  • 구름많음의령군 7.9℃
  • 구름많음함양군 7.7℃
  • 구름많음경주시 8.5℃
  • 구름많음거창 7.2℃
  • 구름많음합천 8.9℃
  • 구름많음밀양 10.6℃
  • 구름많음산청 9.2℃
  • 흐림거제 10.9℃
  • 흐림남해 11.2℃
기상청 제공

동대문구, '고대앞마을 사랑방' 개관식 개최

주민 소통·문화 교류 위한 도시재생 거점 공간 탄생

 

[경남도민뉴스=윤장희 기자] 서울 동대문구는 26일 오후 4시 제기동에서 주민 공유공간 ‘고대앞마을 사랑방’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기동 고대앞마을’은 2019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이후 총 116억 원(국비 46억, 시비 63억, 구비 7억)을 투입해 주택개량과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 등 주민 주도의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번에 개관한 ‘고대앞마을 사랑방’은 사업의 핵심 성과이자 상생문화를 실현하는 커뮤니티 거점 공간이다.

 

사랑방은 총 41억 원(부지 매입 20억 원, 조성비 21억 원)을 들여 지상 4층, 연면적 499.89㎡ 규모로 건립됐다. 1층 빨래방·카페, 2층 주민 휴식공간 및 사무공간, 3층 코워킹 스페이스, 4층 공유주방으로 구성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문화·교류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고대앞마을 사랑방이 지역 재생과 문화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다양한 활동이 활발히 펼쳐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