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화)

  • 맑음동두천 8.9℃
  • 구름많음강릉 9.9℃
  • 맑음서울 9.0℃
  • 맑음대전 9.4℃
  • 맑음대구 10.0℃
  • 맑음울산 11.2℃
  • 맑음창원 10.0℃
  • 맑음광주 9.7℃
  • 맑음부산 10.8℃
  • 맑음통영 11.8℃
  • 맑음고창 8.6℃
  • 맑음제주 9.7℃
  • 맑음진주 9.9℃
  • 맑음강화 6.4℃
  • 맑음보은 7.2℃
  • 맑음금산 8.2℃
  • 맑음김해시 13.0℃
  • 맑음북창원 11.1℃
  • 맑음양산시 11.5℃
  • 맑음강진군 10.3℃
  • 맑음의령군 9.7℃
  • 맑음함양군 10.4℃
  • 맑음경주시 10.5℃
  • 맑음거창 10.1℃
  • 맑음합천 10.4℃
  • 맑음밀양 11.0℃
  • 맑음산청 9.9℃
  • 맑음거제 10.2℃
  • 맑음남해 9.6℃
기상청 제공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립교향악단, 제194회 정기연주회 ‘서혜경과 금노상의 브람스(BRAHMS)’ 개최

10월 30일(목) 오후 7시 30분, 백운아트홀

 

[경남도민뉴스=류종길 기자] 원주시립교향악단은 오는 30일 오후 7시 30분, 백운아트홀에서 제194회 정기연주회 ‘서혜경과 금노상의 브람스(BRAHMS)’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한국 교향악단의 대표 지휘자인 금노상과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서혜경이 출연해 ‘브람스 피아노협주곡 제2번’과 ‘브람스 교향곡 제4번’을 연주한다.

 

피아노협주곡 제2번은 브람스의 완벽주의가 극명하게 드러난 작품으로, 교향곡처럼 네 악장으로 구성돼 특유의 대위법과 교향적 전개 방식이 돋보이는 곡이다.

 

교향곡 제4번은 브람스의 마지막 교향곡으로, 드라마틱하고 열정적인 1악장과 레퀴엠 분위기의 2악장, 트라이앵글이 들어간 3악장, 샤콘느의 4악장으로 구성된다.

 

공연 예매는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립교향악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혜순 원주시 문화예술과장은 “원주시립교향악단의 연주가 금노상 지휘자의 섬세하고 힘 있는 지휘와 서혜경 피아니스트의 스타일로 재해석된 연주를 만나 브람스의 음악적 깊이를 심도 있게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대한민국 야구, 17년 만에 다시 깨어났다! 수많은 경우의 수 뚫고 호주에 7-2 승리, 8강 진출 확정.. MBC 전국 시청률 1위! new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1라운드 최종전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이 호주를 상대로 7-2 완승을 거두며, 수많은 경우의 수를 뚫고 17년 만에 8강 토너먼트 진출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 MBC는 오승환, 정민철 해설위원과 김나진 캐스터의 생동감 넘치는 도쿄 현지 중계를 통해 대한민국 야구 부활의 역사적 순간을 안방에 생생히 전달했다. 특히 호주전 경기 전체 에서 MBC는 전국 가구 기준으로 시청률 5.2%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 ‘스포츠 중계 명가’의 위엄을 어김없이 보여줬다. (닐슨코리아 기준) 지난 9일, 도쿄돔에서 열린 호주와의 최종전은 그야말로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승부였다. 반드시 5점차 이상 승리해야 함은 물론, 2실점 이하로 막아야 8강행 가능성이 높아지는 절박한 상황 속에서 대한민국 투수진과 타선은 경이로운 집중력을 발휘했다. 경기 시작 전 MBC 오승환 해설위원은 “긴장은 제가 다 하겠다. 선수들은 긴장 풀고 팬들이 원하는 결과를 가져왔으면 좋겠다”며 간절한 마음을 전했고, 정민철 해설위원 역시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매 순간 집중하면 된다”며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