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8 (화)

  • 구름많음동두천 11.5℃
  • 구름많음강릉 11.2℃
  • 흐림서울 11.8℃
  • 흐림대전 12.5℃
  • 흐림대구 13.3℃
  • 흐림울산 14.4℃
  • 흐림창원 14.8℃
  • 박무광주 13.2℃
  • 흐림부산 15.4℃
  • 구름많음통영 15.6℃
  • 흐림고창 10.9℃
  • 흐림제주 17.6℃
  • 흐림진주 10.8℃
  • 구름많음강화 10.1℃
  • 흐림보은 13.3℃
  • 흐림금산 13.2℃
  • 흐림김해시 13.8℃
  • 흐림북창원 15.3℃
  • 흐림양산시 14.1℃
  • 흐림강진군 14.7℃
  • 흐림의령군 11.6℃
  • 흐림함양군 14.6℃
  • 흐림경주시 10.9℃
  • 흐림거창 13.7℃
  • 흐림합천 15.8℃
  • 흐림밀양 12.7℃
  • 흐림산청 12.7℃
  • 흐림거제 15.4℃
  • 구름많음남해 15.8℃
기상청 제공

합천군, 벼 육묘장 대표 간담회 개최

벼 육묘장 운영 간담회 통해 현장 의견 청취 및 상생 방안 논의

 

[경남도민뉴스=김춘호 기자] 합천군은 지난 15일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벼 육묘장 대표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육묘 실적 증대와 품질 향상 등 지역 벼 육묘 산업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역 내 육묘장 대표들이 참석하여 ▲육묘장별 운영 현황 및 실적 공유 ▲가격 안정화 방안 ▲육묘 품질 향상 및 공급 확대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농촌의 고령화로 직접 육묘가 어려운 농가가 늘고 있는 상황에서 농업인들의 노동 부담을 덜 수 있도록, 균일한 품질의 묘를 공급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육묘장 대표들은 원자재 비용 상승, 인력 부족, 시설 개선 필요성 등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전달했다.

 

농업기술센터 이동률 소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었다”며 “벼 육묘장 운영 대표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안정적인 묘 공급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