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5 (일)

  • 구름많음동두천 10.6℃
  • 흐림강릉 8.5℃
  • 흐림서울 8.3℃
  • 흐림대전 7.6℃
  • 흐림대구 10.4℃
  • 구름많음울산 12.8℃
  • 구름많음창원 12.3℃
  • 구름많음광주 11.0℃
  • 흐림부산 15.5℃
  • 흐림통영 12.9℃
  • 구름많음고창 10.7℃
  • 흐림제주 11.2℃
  • 구름많음진주 12.8℃
  • 구름많음강화 9.7℃
  • 흐림보은 6.9℃
  • 흐림금산 8.7℃
  • 구름많음김해시 14.0℃
  • 구름많음북창원 13.8℃
  • 구름많음양산시 14.4℃
  • 구름많음강진군 11.9℃
  • 구름많음의령군 12.4℃
  • 구름많음함양군 13.5℃
  • 구름많음경주시 11.1℃
  • 구름많음거창 12.8℃
  • 구름많음합천 13.4℃
  • 구름많음밀양 14.5℃
  • 흐림산청 12.1℃
  • 흐림거제 12.1℃
  • 구름많음남해 11.4℃
기상청 제공

경상남도수목원, 가을 정취 가득한 첫 단풍축제 개최

10월 25일부터 11월 16일까지, 전시와 체험으로 낭만 선사

 

[경남도민뉴스=구인애 기자] 경상남도수목원에서는 오는 10월 25일부터 11월 16일까지 깊어 가는 가을,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시기에 맞춰 ‘2025년 경상남도수목원 단풍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풍축제는 처음 열리는 행사로, 아름다운 단풍을 배경으로 한 전시 및 체험 중심의 축제로 방문객들이 자연 속에서 가을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주요 행사로는 수목원이 보유한 분재 전시회와 형형색색의 가을꽃을 만날 수 있는 국화 전시회가 상시 운영되며, 주말에는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체험 프로그램은 ‘내 마음의 단풍 한줄’ 소망지 걸기, 단풍잎 엽서 만들기, 단풍잎 목걸이 및 머리핀 만들기 등으로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자연을 체험하고 감성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강명효 산림환경연구원장은 “처음으로 개최되는 단풍축제를 통해 방문객들이 도심 속을 벗어나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면서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번 축제는 별도 예약 없이 관람할 수 있으며, 체험 프로그램은 주말에 한해 현장에서 선착순 접수로 참여 가능하다.

 

한편, 경상남도수목원은 다양한 수종과 계절별 꽃이 조화를 이루는 산림복합문화공간으로 가을철이면 수려하게 물든 단풍 풍경으로 도민들에게 사랑받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평소에도 가족 단위 나들이객과 사진 애호가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단풍축제를 통해 많은 방문객이 수목원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포토뉴스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아니근데진짜!] 지예은, 탁재훈 여자 친구 폭로?! “통화 중 대신 전화 받아” 의문의 여성 정체는?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매회 색다른 콘셉트로 재미를 주는 신개념 설정 토크쇼 SBS ‘아니 근데 진짜!’에 지예은, 정상훈이 출연했다. 두 사람은 등장부터 이수지와 격렬한 몸싸움을 벌이며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환상의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지예은은 “탁재훈에게 여자 친구가 있는 것 같다”고 폭로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그는 ”오랜만에 탁재훈에게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갑자기 의문의 여성이 대신 전화를 받아 자신과 탁재훈 사이를 의심했다“며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급기야 지예은은 그 여인에게 ”우리 오빠한테 전화하지 마라, 내가 누군지 아냐“며 추궁을 받다 결국 여인의 정체를 알고 배신감에 대성통곡을 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지예은을 눈물 나게 한 여성의 정체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어 지예은이 전세 사기를 당한 이수지에게 전 재산의 절반을 내어주려 했던 사연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SNL’ 촬영 당시 점심시간마다 이수지가 혼자 나가길래 밥을 먹으러 가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전세 사기 때문에 동사무소에 가던 거였다”며 안타까운 상황을 전했다. 이에 지예은은 먼